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토드 부크홀츠 지음, 류현 옮김, 한순구 감수 / 김영사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인물선정에 문제가 아주 많다. 읽어보지 않아 내용을 하나도 모르면서 개나 소나 비난만 해대는 미제스, 하이에크 등의 신자유주의 사상자들은 일부러 포함시키지 않은 것 같다. 나는 민경국교수님의 <경제사상사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주, 경계에서 읽는 한국문학 ㅣ 중국해양대학교 한국연구소 총서 7
김재용.이해영 엮음 / 소명출판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국과 금시초문의 ˝중핵사업˝이라는 것을 해왔는 모양인데... 만주국을 굳이 위만주국이라고 칭하는 것을 보니 혹 동북공정의 일환은 아닌가 의심해본다. 몇몇 ˝친일문학가˝들의 작품을 분석했는데 차라리 그들의 일생전체를 조망해보는게 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상하이런 베이징런 - 중국인을 알 수 있는 눈
루쉰 외 지음, 지세화 옮김 / 일빛 / 200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기에 더해 티베트인, 몽골리아인, 만주리아인, 신장위그르인..... 중공은 홍콩인, 대만인을 또 추가시킬 모양이다만......그렇다면 뭐가 중화민족인가? 문재인이 중국을 큰산, 한국을 작은 봉우리라고 낮춰 동북공정에 자발적으로 복종 예속될 모양이다만 그렇다면 향후 한반도는 조선인이 되는건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제국주의와 민족주의를 넘어서 ㅣ 식민주의와 문화 총서 10
김재용, 오오무라 마스오 지음 / 역락 / 200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독할만하다. 이태준,임화의 비극적이고 허망한 삶은 이승만tv를 시청해보면 좋겠고... 이젠 지나간 친일문학가 어쩌구 하는 것을 떠나 바로 지금 허접한 궁민을 기망하며 사회를 혼란케하는 반국가적 친중 종북 좌빨문학가들의 자가당착적 반민족적 행태에 대한 논의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에게 다가온 조선족은 누구인가
임계순 지음 / 현암사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일제시대땐 여러 사정으로 만주로 이탈했고 6.25때는 남침의 선봉에 섰으며 지금은 대거 남한으로 이주해 조선족자치구취소가 임박했다. 일부는 이주후에도 중국을 조국으로 여기며 광화문광장에서 친중구호집회를 한다는거... 골수 친중 문정권은 국적법을 개정해가며 이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는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