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 - 조선을 지배한 엘리트, 선비의 두 얼굴
계승범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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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지배하는 신종관리인 공산당원은 조선시대가 아니라 야만적인 동물농장주와 주구가 됐다. 남한의 관리들도 사농공상의 착각속에 뻔뻔한 위선자임은 변함없다. 대한민국이 조선과 다른 것은 백성의 工과 商이 비로소 기지개를 폈다는 점이지만 뿌리깊은 노비 기생충 근성은 아직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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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들 -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손석희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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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기탄핵 선동에 앞장섰던 역사의 대역죄인이 이제 진실이 밝혀지니까 해외특파원을 핑계로 도망가는데.... 최서원이 국정농단에 사용했다는 그 태블릿 PC의 실소유주와 연설문 수정여부에 대해서라도 사실을 말할 때가 되지 않았냐? 역시 이런게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이 되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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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이트 - 보수가 세워야 할 자유주의의 가치
윤석만 지음 / 가디언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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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기탄핵에 이은 대선과 위장평화쑈를 이용한 대국민 기만사기극 결과 총선에서도 종북주사파에게 과반 의석을 몰아주었지만 그들의 정체는 이미 거의 다 드러났다. 문제는 선동모리배와 귀족기생충 및 개돼지도 아닌 좀비떼들이 아직도 20%정도가 된다는거.책은 이렇게 즉흥적으로 쓰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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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라는 위선, 진보라는 편견
윤석만 지음 / 나남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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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썼다. 난 요즘 자칭 진보라는 자들에게 그 진보라는게 뭘 주장하는 이념이냐고 물어본다. 물론 말하지 못한다. 지금 한국의 진보라는 자들은 신분제 조선시대로 퇴행해 중공/북한을 추앙하는 중세적인 수구똥통이요 귀족주사파/위선자/거짓말본성의 사기꾼/기회주의자/기생충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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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 양자역학, 창발하는 우주, 생명, 의미
박권 지음 / 동아시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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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준에 맞게 그냥 즐겨보는 유튜브채널들이나 한번 더 시청할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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