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역사 6 - 흔적 : 보잘것없되 있어야 할 땅의 역사 6
박종인 지음 / 상상출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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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 저자분의 유튭채널을 시청하다가 깜짝 놀랄 일을 보았다. 소위 구독자 110만을 자랑한다는 매불쇼라는 유튭채널에 개그맨 최욱, 방송인 정영진, 역사학자 배기성이라는 인간말종들이 출연해서 그야말로 숨쉬는 것까지 온통 거짓말을 해대는 거였다. 천박한 개한민국아 그냥 빨리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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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역사 - 식민지배 청산을 위한 역사인식
이태진 지음 / 태학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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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사편찬위원장이었던 이 자는 완전 날조와 국뽕전문 소설가에 불과하다. 역사를 날조해 무뇌충들을 선동해댔는데 조만간 그의 허접한 이름과 함께 치욕의 쓰레기통으로 사라질 것이다. 일제강점기보다 친중사대 종북좌빨 간첩 문재앙 강점기나 만고역적 백두혈통 김가 강점기가 더 나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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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
칠곡 할머니들 지음,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외 / 코뮤니타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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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배선자 작
당신과 차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노랗게 말린 그리움을 우려내어/마음을 마시듯 그렇게/말이 없어도 좋습니다/노을이 걸린 서쪽 창을 배경으로/어느덧 서쪽에 다다른 내가/당신 향기를 국화를 국화차로 마십니다.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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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와 반정의 시대 - 성종, 연산군, 중종과 그 신하들
김범 지음 / 역사비평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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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전에는 글 좀 읽었다는 자들끼리의 권력투쟁이었다면 지금은 개나소나 모두 홍위병이 되어 패싸움을 해대고 거짓말,선동,모함,증오가 난무하는 더러운 세상이 되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소위 배워쳐먹었다는 넘들이 더 가증스럽다. 이 희망없고 천박한 호모종의 조속한 멸종을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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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 명리학 실무 대강 1 진관역학회 실전 역업 이론서 4
설진관 지음 / 창조명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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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의도적인 것 같은데 국내 명리학사에서 박청화명리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고....이미 박청화명리로 틀을 잡아가고 있는 내게 이 저자의 설명은 그저 그랬고 소문에 비해 별거 없다는 것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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