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과 나비의 꿈
윤미향 지음 / 내일을여는책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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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좌빨... 북한인권법에 반대하며 탈북인들에게 북으로 돌아가라는 세기와더불어당의 듣보잡들이 또 일제히 개쓰레기를 대거 양산했다. 한국에서는 좌빨들이 책을 잘도 찍어낸다. 그리고 그것들은 좌빨들이 장악하고 있는 시궁창 공공도서관에서 대거 구입해준다. 사기꾼/개돼지들의 개판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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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야망과 좌절 - 세계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 전쟁
김영호 외 지음 / (주)글통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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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이 아무 이유없이 침략했다는 자들은 눈/귀/뇌가 없는 좀비/강시이다. 코메디언 광대를 대통령으로 뽑은 우크라이나의 개돼지들은 이미 100만 가까이 대포밥이 됐고 한때 5천만이 넘던 국민은 이제 2천만명도 채남지 않았고 다들 앞다퉈 도망갔으며 노인/여성/학생들까지 전선으로 끌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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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러시아 - 러시아의 굴곡진 현대사와 독재자의 탄생
대릴 커닝엄 지음, 장선하 옮김 / 어크로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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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독재자의 지지율이 70%가 넘는가? 20%도 안되는 지지율로 그야말로 국정을 농단하는 바이든을 비롯한 서구 지도자들이라는게 더 독재자가 아닌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비판하는 자들은 그 당시 이들 대통령이 압도적인 지지율로 선출된 권력임을 개무시한다. 자기편이 아니면 독재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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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 광복을 염원한 사람들, 기회를 좇은 사람들
선안나 지음 / 피플파워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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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북괴 남침 동족 학살기때 인민민주화운동의 성지 광주에서 그렇게 떠받들고 있는 정율성같은 좌빨들의 선택을 후속작으로 내봐라. 소위 일제강점기(사실은 고종이 계약에 의해 팔아쳐먹고 호의호식했지만) 36년 동안 일제는 한국민들을 6.25때만큼 그렇게 대거 살륙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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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관상으로 사람의 운명을 본다
백재권 지음 / 답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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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구더기, 쓰레기, 위선자, 빨갱이, 협잡꾼 등을 호평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사람보는 안목이 없고 이것도 그저 아부하는 장사꾼 찌라시에 불과다. 책은 함부로 쓰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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