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국가 - 나치 정치혁명의 이념과 현실 현대의 지성 137
마르틴 브로샤트 지음, 김학이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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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행중인 러우전과 집단서방을 살펴보면 나치를 알 수 있다. 나치는 죽지않고 그 세력들이 변신하여 딥스테이트 및 유대인과 함께 여전히 미국이나 집단서방을 두루 장악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취급하지 않고 있다. 책은 어떤 안목을 얻기 위해 읽는 것이다.


미국의 마이단폭동 사주(조지아에서도 시도하다가 실패했고 미국은 그런 조지아를 손보겠단다), 네오콘, 네오나치, 돈바스주민학살, NATO의 민스크협정 등 평화협정 훼방, 집단서방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제공과 우크라이나국민 희생을 강요하는 대러시아  대리전....러우전은 2022년이 아닌 마이단폭동때부터 이미 시작된 것이다.


사실 제2차세계대전을 연합국측의 승리로 이끈 가장 핵심적인 역할 맡았던 것은 소련이었고 희생자도 2700만에 달하는 등 그 어느 국가보다 막대한 손실을 감당했다. 그럼에도 미국은 종전 후 매년 미국에서 거행해오던 러시아와의 제2차대전의 승전행사를 4년전부터는 러시아를 배제한 채 실시하고, 엊그제 고행됐던 노르망디 상륙작전 기념식에는 엉뚱하게도 네오나치의 전범 젤렌스키를 초청 참석하게 하여 나치즘과 싸웠던 2차세계대전의 의미를 완전히 뒤집는 역사날조를 자행하고 있다. 


공산사회주의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하여 만들었다는 나토는 공산사회주의의 소련과 바르샤바조약기구가 해체되었음에도 해체하지 않고 구소련의 위성국가이었던 국가들을 대거 나토에 가입시켜 러시아에 대항하는 거대 군사깡패집단으로 변모했다. 


이제 러시아는 집단서방에 맞서 미국과 집단서방을 적으로 규정하고 미국을 적대시하는 세력은 러시아의 친구라며 집단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자금을 제공하는 것과 동일하게 그 제3세력에게 러시아무기 등을 제공할 권리가 있다고 선언하자 집단서방은 패닉에 빠졌다. 아니 어쩌면 이런 시나리오를 마련해두고 미국에서 계엄령을 선포하여 2024년 11월에 예정된 대선을 취소하고자 하는 딥스테이트의 구상에 부합하니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지난 5월 20일에 임기가 만료된 젤렌스키도 전쟁을 핑계로 대선을 무기한 연기해버렸고 미국은 이를 당연하다고 승인해주었다.


한국은 6.25전쟁중이던 1952년에도 3건의 선거를 실시한 바 있는데 당시 이승만대통령이 전쟁을 핑계로 대선을 연기해버렸다면 안그래도 이승만대통령을 독재자 운운하며 비방하기 바쁜 개판민국의 좌빨들이나 휴전협정을 거부하는 이승만대통령을 제거하려던 미국에서는 과연 어찌했을까?


어찌됐던 미국이나 집단서방은 망조가 들었고 미국의 단극패권에서 다극세계로 이전하는 세상인데 그동안 미국에 멱살잡혀 독자적으로 장기적인 국가전략을 수립할 수 없었던 한국의 입장에서는 어쩌면 절호의 기회를 맞이할 수도 있으니 지혜롭게 처신하여야 통일 및 지속적인 국가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개판민국의 정치현실과 개념없는 기레기 및 개돼지들을 보면 답답하기만 하다.


나는 지금 진행중인 러우전과 집단서방의 가증스러운 거짓말 및 위선과 역사날조 등을 보면서 그동안 읽었던 서구관점의 역사나 문화, 사회학, 철학 등등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희의를 가지고 수정을 가하며 러시아를 다시 보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고 공산당 일당독재의 중국을 다당제의 러시아와 같이 취급할 생각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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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자식들
노르베르트 레버르트 외 지음, 이영희 옮김 / 사람과사람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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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NATO, EU 및 집단서방 각국의 정치인과 정부에는 나치의 후손들이 두루 요직을 장악하고 있음이 유튜브 등에 다 밝혀져 있다. 나치는 죽지 않았고 지금은 네오나치로 변신해서 러시아를 해체/분할하려는 미국의 용병으로 부역하고 있다. 서방과 딥스테이트의 거짓역사는 참으로 가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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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 제3권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 3
궈톄좡 외 지음, 신태갑 외 옮김 /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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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저자가 그들의 관점에서 써낸 책이지만 일독할 가치가 충분하고 일국을 단기간에 총력 동원체제로 수립하고 개발하는 것을 연구하기에는 대련지역지배과정이나 만주국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일독을 권한다. 천지가 개벽해서 한국인이 다시 만주지역을 관할하는 세상이 온다면 그때 참고할 모델도 역시 만주국일 것으로 생각한다.


중국이나 한국의 주류시각은 당연히 만주국이 위만주국이라는 입장이지만 일본은 단지 침략/약탈/착취로서만이 아니라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영구 지배하려는 일본영토로 간주해서 단기간에 총동원체제로 지배체제를 수립하고 투자했으며 개발했다. 만주국이 이십년만 더 지속되었더라면 영국의 식민지 홍콩과 비슷해졌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만주에 대해 낭만적으로 고토수복 어쩌구 막연한 개꿈만 꾸는 사람들이나 박정희대통령이 만주국의 개발모형을 따라 한국의 개발체제를 수립했다는 식으로 폄훼하는 자들도 있는데 일본도 유신이후 자국의 헌법과 군사 및 개발모델을 수립하기 위하여 유럽과 미국을 다니며 배워왔고 후발주자입장에서는 그것은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저 반일선동세력들이 하필이면 일본이나 만주국에서 배워왔느냐고 그래서 친일파라고 개지랄할 뿐이다.


일본인들의 만행에 관한 기록은 남경대학살에 못지 않게 참혹하게 기록되어 있고 중국인들의 반일투쟁에 대해서도 쓰고 있지만 당시 중국에 있었다는 대한민국임시정부나 그 많았다던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에 대해서는 단 한줄의 언급도 없다.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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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독립운동과 한국 민주화운동 - 알기쉬운 근현대사 특강 20
유영렬 지음 / 꼬레아우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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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하다. 봉오동/청산리전투이후의 독립운동이란 것은 건달이나 마적단의 행패에 불과했고 민주화운동이란 것은 인민민주화운동이었을 뿐이다. 전국적인 민주화 광란속에 노동자들이 사장을 구타하고 드럼통에 넣어 굴리며 포크레인에 태워 공중제비를 시키던 미친 장면들에 대해선 왜 말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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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의 사생아 IS 세미나리움 총서 30
마이클 와이스 외 지음, 이예라 외 옮김 / 영림카디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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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국가 미국과 집단서방에 고용되어 이용당하는 두얼굴의 조폭 용병이라는 사실을 아프리카와 중동국가들은 다 알고 있다. 언젠가는 다른 많은 사냥개들과 같이 또 폐기되고 푹 삶아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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