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의 신화와 진실 - 독소전쟁과 냉전, 그리고 역사의 기억
로널드 스멜서 외 지음, 류한수 옮김 / 산처럼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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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는 끝났고 소련도 해체되었으며 이제 지난 독소전쟁에 대한 제대로된 인식이 필요하다. 연합군, 독일의 장군들에 관한 책은 많지만 게오르기 주코프 같이 독일의 항복조인식에 서명한 소련의 장군 등에 관한 책은 아예 전혀 번역 출판되지도 않았다..젊은 번역가들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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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의 전쟁 - 그들은 왜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사미 무바예드 지음, 전경훈 옮김 / 산처럼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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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ISIS는 조폭 미쿡의 하수인이요 용병이다. 오사마 빈 라덴이 그러했듯이 이들도 언젠가는 팽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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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의 비밀전쟁
마크 마제티 지음, 이승환 옮김 / 삼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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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종식 이후에 세계 악의 축의 망나니 칼잡이는 미국의 CIA와 영국의 MI6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사드라고 하겠다. 지금도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모든 테러와 폭동 및 정권 전복의 배후에는 모두 이들이 개입되어 있고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가차없이 팽하는 것들이 이들 조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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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신화 - 우리는 왜 개인이 아닌가
피터 칼레로 지음, 김민수 옮김 / 황소걸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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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이나 파시즘 그리고 쫭꿰와 부칸을 떠올리게 한다. 국가는 거대한 허구(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요 강도(라이샌더 스푸너)이며 기생충/동물농장(조지 오웰)이다. 내가 없으면 우주도 없다(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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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페미니즘 - 섹스, 젠더, 그리고 정상성의 종말
J. 잭 핼버스탬 지음, 이화여대 여성학과 퀴어·LGBT 번역 모임 옮김 / 이매진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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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타락한 개막장은 러시아에서 불법화된데 이어 곧 취임할 트럼프도 미국에서 남녀 외에 제3의 성은 없다고 선언했으니 그 설자리를 잃지 않겠는가? 궁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각국의 정체성/민족성과 가족을 해체하려던 리버럴 글로벌리스트의 음모는 실패할텐데 미국은 좀더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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