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
조던 B. 피터슨 외 지음, 조은경 옮김 / 프시케의숲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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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PC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데다가....그래도 억지로 읽어보려고 했으나....다들 횡설수설....도대체 뭔 얘기들을 하는건지 원......................중고매각처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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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너머 -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
조던 B. 피터슨 지음, 김한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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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에서도 유명하다고 하고...들 그러는데....이 저자의 책 3개를 대충 훑어보고 중고매각처리하기로.... 청춘들이 읽기에는 어떨지 모르나 이렇게까지 장황할 필요가 있겠나 싶었고.....대개 미국의 저자들이 쓴 책이 이렇다. 어쨌든 나이좀 먹은 사람이 읽을 책들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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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왜 진실인가 - 진화심리학으로 보는 불교의 명상과 깨달음
로버트 라이트 지음, 이재석.김철호 옮김 / 마음친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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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생각..느낌..마음챙김..깨달음..진화심리학자가 서양불교를 말하다. 난, 요즘 까맣게 화석화된 기억의 파편을 부여잡고 다양한 얼굴로 다중우주를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을 보며 어디까지가 자아이고 인간인가 하는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하다. 거짓말본성의 한국인/모리배들의 뇌구조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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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에서 자유주의는 무엇인가 (양장) 중국근현대사학회 연구총서 7
강명희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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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 비해 동양권 사고는 개인과 자유의 개념이 희박했다. 농업사회에 기반한 유교적 전통은 개인보다 집단과 국가를 중요시했고 이는 지금까지도 개인의 자유와 책임보다 허접 천박한 레밍떼식 인민민주주의를 상위개념으로 착각하고 자유화 대신 모든 분야에서 아무거나 평등과 민주화를 떼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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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너머의 맑스 - 정치경제학비판 요강에 대한 강의
안토니오 네그리 지음, 윤수종 옮김 / 새길아카데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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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는 이미 100여년전부터 미제스,하이에크,칼 포퍼 등등에 의해 반박불가로 논파되었고, 역사적으로는 인류에 비참한 재앙만을 남긴 실증적 실패로 끝난 마르크스의 이론을 골수 공산주의자가 앵무새처럼 떠들어대는 이런 시대착오적인 책을 아직도 읽는 멍청/한심한 인간들이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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