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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지 연가 - 춘원 이광수
방영주 지음 / 마야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단순무식하게 춘원 이광수를 친일문학자정도로만 세뇌된 사람들이 좀 읽어보고 그 잘못된 생각을 고쳐야 한다. 이 책은 소설형식의 일대기이지만 실증적인 치밀한 방대한 연구서적을 펴낸 분으로는 김원모씨가 있다. 그의 작품 <영마루의 구름>, <자유꽃이 피리라 상,하>,<춘원의 광복론> 등을 꼭 읽어보라. 이광수 본인이 썼던 <민족개조론>도 있다. 뿌리깊은 신분질서하에서 온통 거짓말과 노비근성에 쩔어있는 궁민들부터 그 의식을 개조하지 않고는 민족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본 당대 지식인의 통찰이다.
이광수는 김구의 백범일지를 고쳐쓰고 그 감동적인 통일론을 추가하기도 했는데(펜앤드마이크 :정안기박사와 정규재주필의 대담동영상 다수와 <김구청문회 상,하> 참조) 정작 김구는 대한민국건국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총선후에도 UN에 대한민국의 건국을 승인하지 말라고 탄원까지 쓴 허접한 인물인데 그가 건국을 반대하던 대한민국에서 과분한 훈포장을 받고 있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그리고 이승만박사가 쓴 <독립정신> 등과 <윤치호의 협력일기>라는 책들도 있다.
그리고 화제작인 이영훈 외 공저의 <반일종족주의>,<반일종족주의와의 투쟁>, <충성과 반역>(정안기 저) 등도 읽어보라. 이런 책들은 지방의 다수의 시립/도립도서관에서 좌빨 인민단체의 요구로 구입이 거부되거나 폐기되고 대신 <반일종족주의>서적을 비판한다는 쓰레기 책들만 가득한 실정이다. 좌빨 날조소설가들은 그들의 책이 시중에서 팔릴 지를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지방의 좌빨 도서관에서 몇권씩 구입해서 모두 소화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이를 믿고 별별 공해서적을 마구 써대는데 언젠가는 도서관운영실태를 일제히 점검해야 한다. 이들이야말로 언젠가는 진정한 반민족적 패륜아들로 처단되어야 할 것이다. 아마도 실상을 알게 된 북한의 인민들이 가장 먼저 앞장서지 않겠나싶다만.....
춘원 이광수를 친일파라고 손가락하는 자들은 지금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칭송해대는 황석영, 고은, 조정래 등등 같은 지금 문단을 장악하고 있는 좌빨작가들의 실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 뭣도 모르면서 이들의 역사날조소설과 전교노주사파들에게 뇌세척당한 자들은 감히 춘원 이광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없고 그냥 어쩔 수 없는 개돼지만도 못한 노비자식에 불과하다고 할 것이다. '벤 샤피로'가 쓴 <미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읽어 보면 미국의 분열주의자들이 미국의 정체성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있는지 기가 막힐 일이고 러시아의 푸틴이 미국의 좌경화를 걱정한다는 말이 빈발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 한국 좌빨의 침투영역은 문단에 그친 것이 아니어서 종북 문정권들어서 대한민국의 방송, 문화, 예술, 영화 등등 사회전반에 걸쳐 말기 암세포처럼 전신에 퍼져 있다. <좌파 문화권력 3인방>(조우석 저> 등의 서적을 참고하시라. 대한제국이 일제에 망한 것은 물론 고종부부와 관료들에게 큰 책임이 있지만 그 당시의 순진무식했던 궁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지금 영화 기생충이나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열광하며 국뽕국물을 매일 쳐마시고 권하는 천박한 궁민들과 유튜브 코인앵벌이들도 깊이 각성해야 한다. 후손들이 참으로 못난 조상들이라고 심하게 욕하고 단죄할 것이다.
수많은 탈북인들이 증언하고 화면으로 보여주는 실시간 유튜브동영상들을 보면 지금 북한의 인민들은 일제시대때보다도 못한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일제시대를 경험했던 노인들은 차라리 일제시대를 그리워한다고 한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광복이고 뭐하는 통일전쟁이며 이 뭐하는 개돼지같은 종족이란 말이더냐. 일제시대때도 그렇게 많은 인민이 굶어죽고 이유없는 전쟁으로 내몰려 수백만이 살상되지는 않았다. 이게 해방된게 맞는가? 이런 허접한 종족들과 또 이런 왕조정권의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인민민주화운동권의 종북주사파와 그 홍위병,부역자들과 내 어찌 같은 민족이란 말일 수 있다더냐? 또 누가 진정 민족의 배신자요 반역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