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 7조 - 정치 격동의 시대, 조은산이 국민 앞에 바치는 충직한 격서
조은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워낙 촌철살인의 통렬한 주옥같은 문장으로 유명한 분이라 감탄만 절로 나올 뿐 감히 평을 할 수가 없다. 그의 블로그의 글들도 모두 읽어보기를 강력 추천한다. 단, 눈과 뇌가 있는 사람들만....개돼지와 기생충들은 그냥 됐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성이 아니라 국가가 뚫렸다 - 들뢰즈.과타리 이론으로 진단한 국가, 자본, 메르스 대안연구공동체 작은 책 - 인문학, 삶을 말하다
김재인 지음 / 길밖의길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근혜정권때 살인백신.. 운운하던 길거리 광란 장면을 떠올리면서 지금 문정권의 K-방역과 복종을 비교해보면 한국인이야말로 완전 개돼지만도 못한 종족이라는 확실한 증거라 할만 하지 않은가? 중증 기억상실증환자들은 유튜브 ‘윤튜브‘채널 ˝이거레알 반박불가(2022.1.9.)동영상을 시청해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괴물들 평화 발자국 25
박건웅 지음 / 보리 / 2020년 4월
평점 :
품절


지방도서관에 수북한 이 저자의 작품이란 쓰레기더미를 보니 한마디로 전교노가 낳은 붉은 애꾸눈을 가진 지적 장애인 괴물같다. 이제라도 북송시켜줘야...지방의 공공도서관들은 좌빨 글쟁이들의 생계보장수단으로 전락한지 오래된 시궁창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 적은 민주주의
가렛 존스 지음, 임상훈 옮김, 김정호 추천 /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취지의 민주주의는 전세계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며 천박하게 타락해서 막장 코미디가 돼간다. 군중은 이성적인 판단을 포기한 패싸움 레밍떼에 불과하고 권력자/부역자들은 자신들의 완장을 위한 편가르기, 선동과 포퓰리즘만이 난무한다. 극에 이르면 반드시 반동을 초래하게 되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혼란을 넘어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지음, 고영태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중화대에 일자리상황판을 만들어놓고 소주성과 공무원/노인고용창출이라느니....맨날 기업가들을 북한에 끌고 다니거나 감방에 처넣는 깜도 아닌 망국적 적폐세력과 영혼없는 부역자들이 좀 읽었어야 했다. 결국 임기말에야 기업가들을 줄줄이 호출해다가 일자리창출책임을 전가하는 뻔뻔함이라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