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세계에서 기업환경이 사회주의국가인 중공보다 열악하며 소위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일방적인 규제와 여론재판 또한 아주 한심하다. 중공에도 수두룩하게 있는 재벌이 마치 한국에만 있는 듯이 선동하는 것 또한 천박하다. 그것은 규모의 경제외에도 세계에서 몇개 안되는 나라에만 있는 상속세법, 특히 한국의 상속세법이 강탈하고자 하는 오너의 경영권방어를 위한 고육지책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좌빨정권이 온갖 기생충 사회단체에 태양광사업 등 별별 지원사업을 몰아주어 현금인출기로 전락한 것은 부당하지 않은가?
또 지금 인터넷서점 3사가 모두 파업중인 귀족노조 민노총 CJ대한통운택배에 운송독점계약을 체결해주어 택배대란을 초래한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그것은 "일감몰아주기"가 아닌가?
나는 몇년전부터 알라딘에 택배사를 복수로 선정해서 주문자가 택배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라고 누차 건의해왔었지만 좌파성향의 인터넷서점들이 이를 귀담아 들을리 없고 그냥 좌빨 귀족노조 민노총에 일감을 몰아주었다. 알라딘은 그나마 직배송 상품의 경우 우체국택배라도 있어 다행이라 하겠으나 다른 인터넷서점은 그렇지 않다.
지금 중고매장이나 판매자상품의 경우에는 주문이 안되거나 1달여만에 너덜너덜해진 폐품이 다른 택배사에 의해 겨우 배달되는 경우도 있다. 나는 알라딘 직배송상품의 경우도 1달이 지났지만 아직 받지 못한 것도 있고 말못할 여러 피해를 입었다. 국민신문고에 진정을 냈었지만 그냥 예의 관찰중이라는 답변뿐이었다. 민노총이 쥐불놀이하며 만들어낸 정권인데 코로나도 피해가는 민노총을 감히 그 누가 어찌 뭐라할 수 있단 말인가? 며칠전 그들이 집회에서 외친 구호는 "사회주의 실현하여 철밥통을 사수하자"이다.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들의 경우에는 납품업체의 파업 등 불의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항상 동일 원부자재에 대해 여러개의 거래선을 확보해두고 거래하는데 그것은 경영의 기본 중의 기본이고 상식이다. 얼마전 요소수대란이 있었을때 원료를 중공에만 의존하다가 국가경제혼란이 발생한 교훈을 잊었는가?
글로벌 스탠다드와 한참 괴리된채 유독 한국의 기업을 역차별하는 한국의 공정거래법과 상법,세법 등등은 모두 크게 손질되어야 한다. 지금 형편으로는 한국에서 기업을 하려면 해외에 본점을 두고 한국에는 지사를 설치하는 것이 마땅하다. 아예 외국인신분이면 더욱 좋다. 사업을 하려면 가급적이면 해외로 나가는게 아주 현명 당연하다. 코꿰어 북으로 깜방으로 끌려다니며 랭면이나 짬밥이 목구녕으로 넘어가느냐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말이다... 조선시대로부터 내려온 사농공상의 천박한 유산과 개돼지같은 궁민의 노예근성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