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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폭정으로 100년이 무너지다 - 킬링필드의 상흔
노형진.이애경 지음 / 한올출판사 / 2020년 4월
평점 :
머리말에서부터 문재인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2019년 3월 캄보디아를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은 훈센총리와 만나 자리에서 앞으로도 내전을 극복해낸 캄보디아의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말한 고영주 방송문화재단이사장을 고소했다...] 이후 당연하게 고영주씨는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맞다.
이 책은 2020년 3월에 쓰여진 책인데 모든 사정은 이보다 악화되었고 문재인의 정체는 만천하에 다 드러났으며 그는 퇴임과 동시에 감방가거나 자살당하는 일만 남았다. 동시에 민주화운동을 했다던 세력들이 알고보니 인민민주화운동을 한 종북세력들임이 다 드러나서 이들이야말로 모두 적폐세력으로 단죄되는 일만 남았다.
공식적으로 건국절을 기념하지 않고 국부도 없는 배은망덕 대한민국 건국 후 70여년이 지나면서 문재인과 그 적폐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북한수준으로 망가뜨리려 혈안이 된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기로에 서있다. 그들은 자나깨나 북한정권의 안위에만 노심초사하며 숨쉬는 것조차 거짓말로 보일 지경이다.
45년 독서인생에서 최악의 책을 만났다는 어떤 자의 후기는 지금 계속된 여론조사에서 보여주듯 4050 세대가 묻지마 대깨문 좌빨 콘크리트층을 이루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단군이래 가장 부유하고 축복받은 세대이었음에도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북한식 사회주의를 동경하는 개차반 위선자그룹이 된 구제불능의 세대이다.
고종과 먹물 부역자집단이 대한제국을 시원하게 일제에 팔아쳐먹고 호의호식한 이후 또다시 바보같은 역사는 되풀이되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