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지음 / 수오서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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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며 봄과 꽃을 철학해본다는거..시 내용중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아동시설을 폭격했다는 얘기는 사실과 다르고 우크라이나가 저질러놓고 거짓선동을 한거다. 시인이라는 사람조차 세상을 바로 알지 못한다. 전쟁시작전 돈바스에서 학살당한 1만8천명의 러시아계 영혼들을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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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순간들
최승노 엮음 / 지식발전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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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에서 발행한 책들은 모두 갖고 있다. 자유기업원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출판한 책이 자유기업원이 아닌 것이 좀 의외이었는데 내용수준면에서 다른 책들 같은 전문/고급은 아니었다. 민주주의 악령에 쩔어 개인과 자유의 소중함을 잊고 있는 한국의 절반 가까운 개돼지들이 좀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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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게임 - 중앙아시아를 둘러싼 숨겨진 전쟁
피터 홉커크 지음, 정영목 옮김 / 사계절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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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포비아(기 메탕 저)를 읽어보면 이 책이 얼마나 고물인지 알게 된다. 지금 그레이트 게임은 퇴폐/부패한 좌파와 군산복합체가 장악한 미국과 나토 용병이자 하수인인 유럽국가들이 무모하게 나토를 확장시킴으로서 파멸의 길로 가는거다. 3차 세계대전으로 개돼지들이 무더기로 도축될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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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포비아 - 러시아 혐오의 국제정치와 서구의 위선
기 메탕 지음, 김창진.강성희 옮김 / 가을의아침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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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책이다. 별 10개.. 언젠가 네안데르탈인이 멸종된 이유중에는 호모 사피엔스의 사기와 거짓말본성이 큰 이유이었다고 읽었었다. 나는 천국같은 지구의 보존을 위해 악마보다 더 사악한 현생 인류의 완전한 멸종을 간절히 기원한다. 그에 앞서 한국/서구의 언론이라는 것들에게 유황불의 세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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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를 선택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무너졌는가
벤저민 카터 헷 지음, 이선주 옮김 / 눌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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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에서 ----세계적으로 극우 포퓰리즘이 힘을 얻는 지금----이라고 했는가? 오히려 막장/퇴폐/선동적인 좌파의 득세가 더 문제아닌가? 자신들에게 표가 된다고 계산되면 수백만의 불법난민들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미국의 민주당이나 중국인 조선족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한국의 좌빨당같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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