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전쟁! 그 현장을 가다
김재홍 지음 / 어문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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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재앙 강점기시절에 육사에 설치한 홍범도 등의 흉상을 이전하는 문제로 세기와더불어당의 빨갱이들을 비롯해서 광복회장이라는 자까지 가세해서 반발을 하고 있다.


청산리 봉오동 전투로 손실을 입은 일제는 보복으로 인근의 조선인들을 학살했고 소련의 레닌과 모의해 독립군의 소멸을 기획하게 된다. 홍범도는 레닌에게서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았으며 4천여명의 독립군세력을 소멸시키는 자유시참변에 선봉을 섰다. 그 공적으로 홍범도는 레닌에게서 권총을 하사받고 우리가 보는 기념사진을 남겼으며 소련의 연금을 받아가며 극장관리인으로 편안하게 살다가 죽었다.


일제에 대항해서 눈에 띄는 전쟁을 한 것은 청산리, 봉오동 전투가 사실상 마지막이었고 이후에는 무슨 도시락폭탄을 던졌네 하는 것 뿐이다. 


문재앙은 카자흐스탄에 묻혀있었다는 독립운동의 파괴자이며 소련공산당원 홍범도의 유골을 별별 쌩쑈를 해가며 파다가 독립운동자묘역에 묻어놨다. 오죽하면 평양이 고향이며 어쩌면 혁명열사릉에 묻혀야 할 홍범도의 유골을 파가는 것을 보고 북한에서조차 힐란할 정도였다.


빨갱이이며 공산주의자인 문재앙 강점기시절에 그는 참으로 별별 짓을 다했다. 며칠전부터 논란이 되고 있는 정율성이나 윤이상, 그리고 김원봉 등 반민족적 빨갱이들을 영웅시하고 그들을 기리는 기념관 등을 건립하여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를 모욕했다.


빨갱이들은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증오하며 역사에서 지우지 못해 안달하면서도 빨갱이들을 건국영웅 등으로 포장해서 그들이 저주했던 자유대한민국으로부터 각종 혜택과 연금 등을 지급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이는 공산주의자들이 본래 위선적 기생충 세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스스로 입증한 것이다.


며칠전부터 문제가 된 정율성 기념공원조성에 대해서 각계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강기정 광주시장은 철지난 이념논쟁이라며 광주정신으로 그 사업을 밀어부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신이라는게 빨갱이들을 숭상하는 공산주의정신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 것이고 그런 광주정신이 밑받침이 된 광주 오십팔사태의 성격을 웅변하는 것이다.


문재앙강점기시절의 모든 반민족적/ 반국가세력은 그들의 행적과 함께 모두 깨끗히 지워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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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고요하지 않다 1 - 이종찬 회고록
이종찬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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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번에 광복회장으로 취임해서 광복절날 궤변을 늘어놨는데 그 천박하고 무식한 역사인식에 대해서 이승만학당 이영훈교장의 준엄한 꾸짖임이 있으니 곡 시청해보시라. 앞서는 사기꾼 김원웅이 광복회장으로서 별별 듣보잡 만행을 저지르더니....이제 뭐하는 단체인지 모르겠는 광복회를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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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사 정율성 평전 - 음악이 나의 무기다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인간 탐구 27
이종한 지음 / 지식산업사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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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정율성 국가유공자 서훈까지 추진했었다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2023.08.24.)



문재인 정부가 중국 인민해방군가와 북한의 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해 북·중에서 영웅으로 추앙받는 귀화 중국인 정율성(鄭律成·1914~1976)을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로 추서하는 절차를 진행했던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정율성 서훈 절차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취임 첫해인 2017년 12월 13~16일 방중(訪中) 직후 국가보훈처(현 국가보훈부)에서 착수했다. 정율성의 유족이 그해 12월 29일 경기남부보훈지청으로 포상 신청을 했다.


보훈처는 신청을 받고 곧바로 심의에 들어갔다. 청와대 측에서도 보훈처에 추서를 긍정 검토할 것으로 주문했다고 한다. 그러나 보훈처 내부에서도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북한에서 지역 선동부장을 맡고 인민군가를 작곡한 인물을 대한민국 유공자로 추서하는 것은 법에 어긋난다며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율성이 해방 전 중국으로 넘어가 항일 운동을 한 활동도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2018년 제3회 독립유공자 제1공적심사위원회 제3분과 위원 회의에서 ‘활동 내용의 독립운동 성격이 불분명하다’는 사유로 부결됐다.


광주 일부 시민단체 등은 정율성이 독립지사인 것처럼 알리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 때 보훈처에서도 그의 독립운동 활동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보훈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당시 청와대는 ‘정율성 국가유공자 만들기’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다고 한다. 현재 광주시가 국비 48억원을 투입한 정율성 기념공원 계획에 착수한 것도 문 정부 임기 중이던 2020년이다.


문 정부가 정율성 띄우기에 나선 것은 한중 우호를 위한 상징적인 인물로 그를 낙점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는 광주 태생 한국인으로 북한으로 넘어가 황해도 선동부장을 맡고 대표적인 군가를 지은 업적이 있는데다 이후 중국으로 귀화해 중국 팔로군 행진곡을 작곡해 영웅으로 대접받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문재인 전 대통령은 2017년 12월 중국 방문 기간 베이징 대학교에서 연설을 하면서 “광주시에는 중국 인민해방군가를 작곡한 한국의 음악가 정율성을 기념하는 ‘정율성로’가 있다. 지금도 많은 중국인이 ‘정율성로’에 있는 그의 생가를 찾고 있다”면서 ‘정율성’을 중국과의 연결고리로 삼으려 했다.


문 정부가 문 전 대통령 방중 직후 정율성 유공자 만들기에 발빠르게 움직인 데는 ‘시진핑 답방’을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말도 나온다. 차후 시 주석이 방한했을 때 광주 정율성로나 정율성 기념관 등을 방문시켜 광주와 정율성을 한중 친선의 ‘고장’과 ‘인물’로 삼으려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 정부는 2018년 보훈처에서 정율성 포상이 부결로 일단락되자 이듬해인 2019년 6·25 남침 공로로 북에서 훈장을 받은 김원봉 서훈에 나섰다. 의열단장이자 조선혁명간부학교장이던 김원봉은 본명이 정부은인 정율성에게 ‘음악으로 성공하라’는 뜻으로 ‘율성(律成)’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인물이다. 문 전 대통령은 각종 논란에도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라고 공개 발언하며 그를 유공자로 만들려고 했으나, 일부 심의위원이 대한민국을 적화 통일하려 한 김일성 정권의 부역자를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로 포상할 수는 없다며 저항해 무산됐다.


한 정치권 인사는 “김원봉과 정율성은 6·25전쟁 때 북한 인민군과 중공군이 이기길 간절히 바랐던 사람들”이라며 “좌우를 떠나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했던 자들을 대한민국 정부에서 포상한다는 건 어떤 의도인지 의문스럽다”고 말했다.




----광주 능주초등학교에 그려져 있다는 정율성 대형벽화, 흉상, 기념교실 등이 오!십팔 인민민주화운동의 성역지로서 광주의 현주소와 그 뿌리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6.25남침전쟁을 항미원조전쟁이라고 써놓고 광주시에 정율성이 만들었다는 인민해방군가가 24시간 내내 울려퍼진다는 것을 보고는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여기서는 어릴 때부터 빨갱이로 제조한다. 

문재앙때 집중적으로 성역화된 여순반란사건과 제주 4.3반란사건도 모두 전라도지역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럼에도 선거때마다 좌빨정권에게 90% 이상의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투표행태를 보이는 전라도는 과연 자유민주화가 된 지역인가? 아니면 북한식의 인민민주화/전체주의화가 완성되어 가는 지역인가? 

좌빨들은 이런 매국노들을 항일운동을 한 증거가 없음에도 뭐 시대의 아픔 어쩌구 하면서 소설을 써가며 포장해서 변호하면서도 우익인사들의 과거 일부 행적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왜곡해 골백번 부관참시를 하며 무조건 친일부역자로 매도하고 있다. 심지어 문재앙은 빨갱이를 빨갱이라고 말하면 친일파라고 연설함으로써 그들에게 친일파란 그들 빨갱이를 비판하는 자유주의진영을 지칭함을 분명히 했다.

정율성이나 김일성찬양자 윤이상 나부랭이를 위대한 음악가 어쩌구 하며 굳이 해외에 있는 해골을 파다가 통영에 묻어놓고 거액을 들여 기념관까지 만든 자들이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에 대해 보이는 자가당착적이며 반국가적인 뇌경색적 작태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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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성 - 중국의 별이 된 조선의 독립군
김은식 지음 / 이상미디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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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전라도 광주시에는 이 자를 기리는 정율성로가 있는 것도 모자라 정율성공원을 만든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지식의 칼(8.23.)을 시청하시고 빨갱이 문재앙의 2017년 정율성관련연설도 들어보시라. 이러니 전라인민공화국을 분리독립시키라는 여론이 빗발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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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철학자가 되는 밤 - 인생은 왜 동화처럼 될 수 없을까? 문득 든 기묘하고 우아한 어떤 생각들
김한승 지음, 김지현 그림 / 추수밭(청림출판)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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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밤을 모르는 병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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