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의 신화와 진실 - 독소전쟁과 냉전, 그리고 역사의 기억
로널드 스멜서 외 지음, 류한수 옮김 / 산처럼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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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베를린을 가장 먼저 점령한 것은 소련군이었음에도 대부분은 연합군이 한것으로 알고 있다. 동서독통일은 소련이 나토가 동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믿고 허락한 것이기에 가능했다. 지금은 네오나치가 장악한 서방이 러시아를 옥죄려 우크라이나를 희생시키고 있는데 한국 개돼지들은 멸공을 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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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핵, 유태인
김종빈 지음 / 효형출판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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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악과 분쟁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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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란 무엇인가 - 근대 세계의 개막과 그 원동력
최문형 지음 / 지식산업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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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과거 유럽이고 지금 미국과 나토의 조종하에 놓인 유럽은 망조가 들었다. EU의 외교수장 조셉 보렐은 말한다. 유럽은 문명의 정원이고 나머지 세계는 야만의 정글이라고..오랫동안 루소포비아에 사로잡힌 자들이고 미국에 멱살잡힌 한국/일본도 동참하는데 그들에겐 동양인도 모두 야만인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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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없는 제국 - 미국의 일방주의와 패권적 신군사주의
마이클 만 지음, 이규성 옮김 / 심산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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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의 종식으로 단극패권을 쥔 미국은 막가파독주를 하고 있다. 이를 조종하는 것은 유대인(시온칙훈서),네오콘,리버럴 글로벌리스트와 더럽게 타락한 LGBT민주주의, 네오나치...등의 엘리트이다. 소련이 해체하면서 바르샤바기구를 해체했지만 미국/집단서방은 나토를 통해 신식민주의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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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전쟁 - 가짜뉴스는 어떻게 세계를 혼돈에 빠뜨렸는가 컴북스 팸플릿
하재식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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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사악한 인간본성이 종말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소위 전세계 주류언론이네 공영방송이네 하는 것들을 넘어서 아예 대통령부터 장차관 교수 등등 온 놈이 사악한 목적으로 온 말을 지어 퍼뜨리고 있고 골빈 개돼지들은 이를 분간하지 못한다. 이젠 이를 학습한 AI도 거짓말을 해대는 세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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