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 평화 발자국 25
박건웅 지음 / 보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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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서관에 수북한 이 저자의 작품이란 쓰레기더미를 보니 한마디로 전교노가 낳은 붉은 애꾸눈을 가진 지적 장애인 괴물같다. 이제라도 북송시켜줘야...지방의 공공도서관들은 좌빨 글쟁이들의 생계보장수단으로 전락한지 오래된 시궁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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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적은 민주주의
가렛 존스 지음, 임상훈 옮김, 김정호 추천 /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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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취지의 민주주의는 전세계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며 천박하게 타락해서 막장 코미디가 돼간다. 군중은 이성적인 판단을 포기한 패싸움 레밍떼에 불과하고 권력자/부역자들은 자신들의 완장을 위한 편가르기, 선동과 포퓰리즘만이 난무한다. 극에 이르면 반드시 반동을 초래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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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혼란을 넘어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지음, 고영태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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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대에 일자리상황판을 만들어놓고 소주성과 공무원/노인고용창출이라느니....맨날 기업가들을 북한에 끌고 다니거나 감방에 처넣는 깜도 아닌 망국적 적폐세력과 영혼없는 부역자들이 좀 읽었어야 했다. 결국 임기말에야 기업가들을 줄줄이 호출해다가 일자리창출책임을 전가하는 뻔뻔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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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 시집 - 원본
허윤회 지음 / 깊은샘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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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현대어로 고쳐진 시인의 시를 참 많이 좋아했었는데.....이 시집은 우에서 좌로 읽어가는 고어체의 세로글.. 휙휙 읽어지지 않고 자꾸 머물게 되는 정감있는 고어체가 이미 황량 까칠해진 내 정서를 다스리는 약으로는 이만한 것도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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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와 병사 만들기
안연선 지음 / 삼인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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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도 윤미향같은 장사를 개업하고 싶은게냐? 그럼 지금도 중국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체류 탈북여성들의 짱깨로의 인신매매와 성노예는 어떠한가? 또 이태원(異胎院 )과 환향녀(還鄕女)..그리고 그녀들의 호로(胡虜)자식은 어떠한가? 미디어워치에서 발행한 이우연 번역 2권세트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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