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포비아 - 러시아 혐오의 국제정치와 서구의 위선
기 메탕 지음, 김창진.강성희 옮김 / 가을의아침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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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책이다. 별 10개.. 언젠가 네안데르탈인이 멸종된 이유중에는 호모 사피엔스의 사기와 거짓말본성이 큰 이유이었다고 읽었었다. 나는 천국같은 지구의 보존을 위해 악마보다 더 사악한 현생 인류의 완전한 멸종을 간절히 기원한다. 그에 앞서 한국/서구의 언론이라는 것들에게 유황불의 세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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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를 선택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무너졌는가
벤저민 카터 헷 지음, 이선주 옮김 / 눌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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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에서 ----세계적으로 극우 포퓰리즘이 힘을 얻는 지금----이라고 했는가? 오히려 막장/퇴폐/선동적인 좌파의 득세가 더 문제아닌가? 자신들에게 표가 된다고 계산되면 수백만의 불법난민들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미국의 민주당이나 중국인 조선족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한국의 좌빨당같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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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후기문장집 2 - 1939~1945, 평론.논설 서강한국학자료총서 5
최주한.하타노 세츠코 엮음 / 소나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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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를 소위 변절한 친일파로만 알고있는 자들은 당시 이광수의 고통과 고뇌를 알지 못한다. 지금 한국의 사악하고 배부른 좌빨 역사/소설가나 영화/문화계넘들은 앞장서서 자유대한민국보다 종북 선동나팔을 불어대고 있으니 그들의 반민족적 죄악에 대한 엄중한 책임은 어찌 물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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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박찬승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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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정체성도 없이 공산주의자들까지 온갖 잡넘들이 뒤섞여 있던 임시정부라는게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의 건국이라고 떠들어대는 한심한 좌빨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대한민국은 치열한 건국전쟁을 거쳐 1948.8.15.에 탄생한거다. 북한의 백두혈통은 3.1운동과 임시정부따위는 아예 인정도 안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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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앵커브리핑 2 -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2
손석희.김현정 지음 / 역사비평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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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궁민을 광적으로 속인 태블릿선동도 당신이 소유자라고 떠들던 최서원에게 합법적으로 귀속되게 됐고 이제는 역사에 희대의 사기선동의 아이콘으로 처단받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모든 궁민이 개돼지인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언론인이라는 것은 사기선동꾼을 의미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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