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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바꿔야 하는 것들 - 정글 대한민국 개조론
조국 지음 / 보아스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위의 어떤 100자평에서 누군가(cretem85)가 마치 내가 조국씨의 책을 전혀 읽지도 않고 댓글을 쓴 것으로 비방했는데 팩트를 밝혀주마. 나는 누구같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자가 아니다. 사실여부는 알라딘 서재관리자에게 확인해보라. 구입내역이 전산에 다 있다.
그리고 댓글에 대해서 반박하려면 논리와 팩트로 하라. 당신이 나를 언제 봤다고 틀딱...자한당 나부랭이 라며 함부로 말하는가? 좌파 홍위병들은 진영논리와 프레임씌우기 빼놓고는 논리와 팩트로서 반박하는 자들을 여태까지 보지 못했다.
또 내가 뭐 나부랭이...이런 표현을 썼다면 서재관리자는 비속어라고 즉시 삭제/블라인드처리 했을건데 역시나 좌파들의 분탕질...이런건 내버려두는구나.
오늘도 알라딘 서재관리자가 그냥 뭐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내가 썼던 이 책에 대한 마이리뷰 1개를 삭제했는데 알라딘에 있는 댓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통 지지자들의 댓글이야말로 책을 읽지 않고 드루킹 댓글 분탕질하듯 쓴 것들이다. 물론 알라딘 서재관리자의 철저한 방조하에....알라딘 좌파성향의 서재관리자는 내가 유모씨 등 좌파 작가들의 책을 비판하는 글을 남기면 글의 내용을 살펴보지도 않고 그냥 책과 관련없는 글이라며 삭제해버린다. 이유를 물어도 묵묵부답이다. 최근에 서점가를 풍미한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에 달린 종북좌파 부역자들의 댓글테러 분탕질을 보라. 이것 말고도 어마무시하게 수두룩하며 그래서 나는 자슥들에게 알라딘의 댓글은 거의 참고할 것이 못된다고 말했고 그들도 이미 알고 있었다.
알라딘은 스스로 알라딘의 100자평이나 리뷰 등의 품격을 떨어뜨려 그게 회사의 이미지에 어떤 낙인으로 남게 될 것인지를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디지털시대에 기록은 사라지지 않고 거의 반 영구적으로 보존되며, 횡포에 부당하게 당하는 사람들이 늘 그렇게 당하고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큰 오산이다. 우주원리는 인과응보이다. 자꾸 악업을 쌓지 마라.
또한 나는 내 후기에 홍위병들이 마구 댓글테러 분탕질하는 것에 질려서 기존 서재의 후기들을 모두 폭파시켰고 새로 서재를 만들면서 그 누구의 어떤 댓글도 일체를 차단하도록 설정했으며, 마찬가지로 나도 그 누구의 후기에도 전혀 댓글을 붙이지 않는다. 할 말이 있으면 당당하게 책임지고 자기의 서재에서 100자평이든 리뷰를 남겨야 할 것이다. 자기의 서재는 자기의 얼굴이니까 그렇게 아무렇게나 남의 후기 등에 욕설과 침을 뱉고 다닐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게 결국은 자기 얼골에 똥칠을 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내가 구매해서 훑어보고 있는 조국씨의 책들 - 나는 다음의 책들을 2017.3.29.에 모두 중고책으로 한꺼번에 알라딘에서 구입했다.
1)진보집권플랜 - 오연호가 묻고 조국이 답하다
2)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3)보노보 찬가 - 정글자본주의 대한민국에서 인간으로 살아남기
4)성찰하는 진보
5)성매매
6)조국의 만남 - 우리 시대 최전선을 만나다
7)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됐는가?
그라고 조금만 기다리라. 사법판결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책에 있는 내용과 조국씨의 위선/모순적인 언행을 하나하나 모두 다 샅샅이 까발려 주겠다. 그러려고 구입해놓은 책들이고(새책을 구입하기엔 돈이 아까워서 중고로 구입했다.) 지금 수시로 들춰보면서 메모해두고 있다.
뭐 내가 기껏 댓글 달아 놓으면 알라딘 서재관리자가 열심히 쫒아 다니면서 묻지마 삭제/블라인드처리 하고 있다만 과연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