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거장들 - 그들은 어떻게 유럽과 세계를 속였는가
앙드레 글뤽스만 지음, 박정자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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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에서 역자분은 “이 책을 대통령 탄핵사태의 일시적 좌절감 속에서 세대 갈등과 세대내 갈등이라는 이중의 갈등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의 젊은 보수들에게 바치고 싶다”라고 했다. 소위 ‘거장들’에 대한 얘기이다 보니 내용이 만만치 않게 신랄 통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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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윤리 - 정의, 자유의 기초가 되다
머리 로스바드 지음, 전용덕 외 옮김 / 피앤씨미디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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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 Respect !! 나는 번역에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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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바꿔야 하는 것들 - 정글 대한민국 개조론
조국 지음 / 보아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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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어떤 100자평에서 누군가(cretem85)가 마치 내가 조국씨의 책을 전혀 읽지도 않고 댓글을 쓴 것으로 비방했는데 팩트를 밝혀주마. 나는 누구같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자가 아니다. 사실여부는 알라딘 서재관리자에게 확인해보라. 구입내역이 전산에 다 있다.

 

그리고 댓글에 대해서 반박하려면 논리와 팩트로 하라. 당신이 나를 언제 봤다고 틀딱...자한당 나부랭이 라며 함부로 말하는가? 좌파 홍위병들은 진영논리와 프레임씌우기 빼놓고는 논리와 팩트로서 반박하는 자들을 여태까지 보지 못했다.

 

또 내가 뭐 나부랭이...이런 표현을 썼다면 서재관리자는 비속어라고 즉시 삭제/블라인드처리 했을건데 역시나 좌파들의 분탕질...이런건 내버려두는구나.

 

오늘도 알라딘 서재관리자가 그냥 뭐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내가 썼던 이 책에 대한 마이리뷰 1개를 삭제했는데 알라딘에 있는 댓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통 지지자들의 댓글이야말로 책을 읽지 않고 드루킹 댓글 분탕질하듯 쓴 것들이다. 물론 알라딘 서재관리자의 철저한 방조하에....알라딘 좌파성향의 서재관리자는 내가 유모씨 등 좌파 작가들의 책을 비판하는 글을 남기면 글의 내용을 살펴보지도 않고 그냥 책과 관련없는 글이라며 삭제해버린다. 이유를 물어도 묵묵부답이다. 최근에 서점가를 풍미한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에 달린 종북좌파 부역자들의 댓글테러 분탕질을 보라. 이것 말고도 어마무시하게 수두룩하며 그래서 나는 자슥들에게 알라딘의 댓글은 거의 참고할 것이 못된다고 말했고 그들도 이미 알고 있었다.

 

알라딘은 스스로 알라딘의 100자평이나 리뷰 등의 품격을 떨어뜨려 그게 회사의 이미지에 어떤 낙인으로 남게 될 것인지를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디지털시대에 기록은 사라지지 않고 거의 반 영구적으로 보존되며, 횡포에 부당하게 당하는 사람들이 늘 그렇게 당하고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큰 오산이다. 우주원리는 인과응보이다. 자꾸 악업을 쌓지 마라.

 

또한 나는 내 후기에 홍위병들이 마구 댓글테러 분탕질하는 것에 질려서 기존 서재의 후기들을 모두 폭파시켰고 새로 서재를 만들면서 그 누구의 어떤 댓글도 일체를 차단하도록 설정했으며, 마찬가지로 나도 그 누구의 후기에도 전혀 댓글을 붙이지 않는다. 할 말이 있으면 당당하게 책임지고 자기의 서재에서 100자평이든 리뷰를 남겨야 할 것이다. 자기의 서재는 자기의 얼굴이니까 그렇게 아무렇게나 남의 후기 등에 욕설과 침을 뱉고 다닐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게 결국은 자기 얼골에 똥칠을 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내가 구매해서 훑어보고 있는 조국씨의 책들 - 나는 다음의 책들을 2017.3.29.에 모두 중고책으로 한꺼번에 알라딘에서 구입했다.

1)진보집권플랜 - 오연호가 묻고 조국이 답하다

2)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3)보노보 찬가 - 정글자본주의 대한민국에서 인간으로 살아남기

4)성찰하는 진보

5)성매매

6)조국의 만남 - 우리 시대 최전선을 만나다

7)조국, 대한민국에 고한다

 

됐는가?

 

그라고 조금만 기다리라. 사법판결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책에 있는 내용과 조국씨의 위선/모순적인 언행을 하나하나 모두 다 샅샅이 까발려 주겠다. 그러려고 구입해놓은 책들이고(새책을 구입하기엔 돈이 아까워서 중고로 구입했다.) 지금 수시로 들춰보면서 메모해두고 있다.

 

뭐 내가 기껏 댓글 달아 놓으면 알라딘 서재관리자가 열심히 쫒아 다니면서 묻지마 삭제/블라인드처리 하고 있다만 과연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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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권력과 경제번영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아우르기
멘슈어 올슨 지음, 최광 옮김 / 나남출판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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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정치학 개념인 권력과 경제학의 관심 주제인 번영을 결합해 풍요를 부르는 권력구조와 사회시스템을 연구했고 결론은 시장 확장적인 정부이다. 재산권 보호, 계약이행 보장, 분쟁해결 장치를 특징으로 하는 정부를 말하는데 별로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저자의 지적대로 국가는 도적이고 강도가 맞다. 이 유명하다는 경제학 서적에 감히 도발할 능력은 못 되지만 책 부제대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아울러 본다더니, 느닷없이 소련 등의 전제주의국가와 자유주의국가 등을 같은 맥락으로 분석하는 것에 대해 읽는 내내 동의할 수 없었고 답답했다. 소련이나 중국같은 공산사회주의 도적들이 집권하던 기간 중에 대규모로 처형되고 굶어죽은 수천만명의 인간들은 그냥 도적의 집권과 다른 이들의 생존을 위해 그냥 막 살처분해도 되는 개돼지일 뿐이었는가?  다른 형태의 정부의 도적들도 그랬는가? 그들은 도적이 아니라 인간 백정들이다.

 

내 생각에 마땅한 정부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존중할 줄 아는 정부이다. 자칫 부역자를 양산할 수도 있는 영혼없는 이상한 경제학 책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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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된 표현형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 옮김 / 을유문화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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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유명세는 잘 알지만 이 책은 저자가 말장난 혹은 글장난을 많이 해놔서 그런지 아님 내가 무식해서 그런지 읽기가 아주 어렵고 불편한 책이었고 결국 얼마간 읽다가 덮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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