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존 그레이 지음, 김용직.서명구 옮김 /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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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국교수님의 저서 <자유주의의 지혜> 제6장 ˝그레이의 복지국가 이념의 허와 실˝에서 그레이와 좌파 자유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해서 조목조목 비판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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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여명 - 전 지구적 자본주의의 환상
존 그레이 지음, 김승진 옮김 / 이후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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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에 반대하는 책인데.....내가 왜 이런 책을 구입했나 싶고 향후 이 저자의 책은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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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등주의, 그 마음의 습관 SERI 연구에세이 47
송호근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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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자유인과 노비근성으로 사육을 바라는 개돼지가 평등해질 수는 없는것 아닌가? 지금 남한으로 온 탈북민이 4만명을 육박한다. 그들이 하나원을 나올 때는 모두 아주 평등하게 출발했지만 이후의 삶은 각양각색, 천양지차이다. 인위적 경제적 평등만을 말하는 자는 자유를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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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대표성 연구
모종린 지음 / 자유기업원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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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자본주의, 특히 한국에서 더욱 창궐하며 기승을 부리는 온갖 시민단체와 유사단체들은 특권을 노리는 탐욕스런 기생충같은 존재라서 모두 해산되어야 마땅하다. 갈수록 별별 때론 어용단체들이 목소리를 더욱 높이는데 모두 사회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다.국민들보다 지들 단체가 우선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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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답이다 - 양심혁명
윤홍식 지음 / 봉황동래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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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책은(그의 대선출마는 빼고) 두루 좋다.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들의 반응 중 항상 셋째 안에 드는 호평이 카페/도서관 등에서 자리를 비워도 폰/북이 그대로 있다라는 것과 치안이 안전하다는 것.. 시민들은 소소하게 도덕적이나 위정자등의 야만과 위선이 문제다. 국격은 여전히 후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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