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공산당 평전 - 알려지지 않은 별, 역사가 된 사람들
최백순 지음 / 서해문집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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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구입해서 억지로라도 훑어보느라 시간낭비만 했다. 새삼 이승만박사가 위대해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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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들 -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탄생
김두식 지음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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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하의 기가 막힌 부역자 법률가들 이야기로 개정판 후속작을 내야 한다. 지금은 뭐 아예 삼권분립... 뭐 이런 기본 개념조차 완전 무시되고 부처 장관도 없으며 그냥 ˝민주화운동권˝출신들의 소굴 청와대가 모든 것을 직접 다 하고 있지 않은가? 이게 독재가 아니라면 뭐가 달리 독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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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회주의
G.그로서 지음, 송주명 옮김 / 중원문화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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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다들 그 ˝과학적˝이라는 구호에 정말 ˝과학적˝인줄 압도되게 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자본론의 허구성을 깨닫는 첫단계이다. 소련의 사회주의가 망한지 30년이 넘었는데도 이 땅의 좌파들은 아직도 그 현실과 망한 이유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 시대착오적 반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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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OUT - 386을 죽여야 청년이 산다
김대호 외 22인 지음 / 타임라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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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하게 한국을 파탄내고 있는 현정권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인격파탄적 위선자들인 종북 386 운동권들이 청산되어야할 마땅한 이유에 관한 담론집이다. 자기인생을 펼쳐나갈 꿈많은 청춘들이 일독해보고 현정권의 정체를 제대로 알기 바란다. 종북좌파의 지방도서관이 희망도서신청을 거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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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빵을 먹을 수 있는 건 빵집 주인의 이기심 덕분이다
박정자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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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머리의 첫 문장을 ˝지금 한국은 사회주의 국가다˝로 시작하고 있다. 박정자교수님의 책들은 모두 일독의 가치가 있는데 이 책은 많은 청춘들이 읽었으면 해서 이곳 지방도서관의 희망도서로도 신청해서 비치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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