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업 경제하에서의 한국사회의 통합 21세기 한국의 미래 발전과 성장 동력 연구 총서 2
곽금주 외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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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분열시켜야만 집권할 수 있는 종북정권들이 통합을 생각이나 하겠는가? 그저 친일파의 후예. 궤멸되어야 할 적폐,뭐 별별 신형모델의 적대적 진영논리로 분열시켜 세뇌 및 선동하는 인민민주화 운동권출신들 중심의 사회주의 집단들이니...자유기업경제? 꿈같이 요원한 얘기이다. 한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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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학
오스카르 랑게 지음, 문태운 옮김 / 이제이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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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경제학자로 그는 오스트리아학파 미제스의 사회주의의 실현불가능성을 반박해보려고 어찌 해봤지만 결국 그의 조국과 소련 등 사회주의국가들이 붕괴됨으로써 그의 인공연장수명도 끝났다. 한국의 시대착오적인 사회주의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그저 친중 종북몰이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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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의 진상을 말한다 -상
조갑제 지음 / 월간조선사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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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월간조선 기자들이 과거사의 진실들을 밝혔던 책이다. 이 책set에는 요즘 문정권이 재조사풍선을 띄우는 김현희의 KAL기 폭사사건 의혹설의 검증도 있다. 요즘 김현희씨는 정권이 바뀔때마다 재조사를 수도 없이 받아 이젠 좌파정권 인간들이 혐오스럽다고까지 말하고 있다(조갑제tv 인터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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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제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사상선집
루드비히 폰 미제스 지음, 황수연 옮김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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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정규재tv를 참고하시고...자본주의나 신자유주의를 비판하거나 사회주의를 옹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고 말을 해야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다. 미제스와 하이에크의 오스트리아학파 정치경제학은 여태까지 아무도 논파하지 못한 난공불락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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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경제위기 대응실록 - 아시아금융위기에서 글로벌경제위기까지 현장에서 본 경제위기 대응실록
강만수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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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미국발 금융위기가 자본주의의 위기라며 떠들지만 정작 한국은 강만수장관의 활약으로 국민들이 별로 체감하지 못한채 지나갔다. 그에 비하면 현 정권의 경제관료는 반미/반일하며 중국몽을 꾸는 문통하에서는 할 수 있거나 할 줄 아는게 없고 그저 트럼프의 통화스왑선물에 감읍해할 뿐이었다.

 

그렇게 3년동안의 경제실정은 코로나괴질을 핑계대지만 진짜 위기는 이미 시작됐고 그 파고는 전대미문으로 닥쳐올 것이다. 그는 국가채무비율을 40%를 넘지 말아야 되는 근거를 대라며 적자예산편성과 수차례의 추경예산으로 국가채무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그는 야당시절에는 국가채무비율이 40%를 넘지 말아야 한다고 강력 주장하던 인물이었다.

 

국가채무비율은 미국이나 일본,EU같이 기축통화를 가진 국가와 달리 한국같이 기축통화를 가지지 않은 국가들은 그게 국가신용도와 관련되어 외환위기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엄격히 억제되어오던 것이다. 북한은 장마당에서조차 북한돈대신 달러나 중국위안화가 버젓한 통용화폐가 아닌가?

 

코로나를 핑계대며 묻지마 현금살포로 총선에서 재미를 보더니 이젠 더욱 기승을 부릴 모양이다. 그 결과는 IMF와 같이 외환위기와 환율폭등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건 마치 은행대출이나 자식을 팔아 받은 돈을 공돈이라고 좋아하는 것과 같다. 아무리 그런 식으로 개인적으로 돈을 모아봤자 환율이 2배로 뛰면 1인당 GNI는 반토막나고 구매력 저하로 그만큼 가난해지는 것이다. 예전에 몇몇 나라에서 현금을 손수레에 한가득 싣고가서 겨우 빵 몇조각을 사던 그 풍경을 떠몰려보면 된다. 이미 작년부터 하락하기 시작한 1인당 GNI는 이런 추세라면 곧 3만불이하로 추락할 것이고 그 끝은 베네수엘라같이 될 것이다.

 

마땅한 재원도 없이 전국민들에게 100만원씩 현금살포하겠다고 하다가 여의치 않으니까 자진기부의 형식으로 뭘 어떻게 돌려막기해보려 했는 모양인데 지급액 대비 자진 기부율은 집단적인 반강제기부를 포함해도 1%에도 미달하는 모양이다. 제아무리 뭐깨지도록 문통의 성공을 바라는 자들도 거의 기부를 안한 모양인데 그게 인간심리인거다. 망신당한 정권이 지금 하는 것은 기부율을 공개하지 말라고 카드사를 압박하는 것 뿐이다.

 

공짜좋아하고 이유없이 자본주의를 비난하며 일개 판새 따위가 글로벌기업의 총수에게 훈계를 하고 이유없이 대국민사과를 하라고 강박하는가 하면 어떻게든 기업가를 옭아매서 감옥에 집어넣어야 정의로운 것 같고 속시원한 천박한 궁민들에게는 암울한 사회주의가 도래할 뿐이니 부디 각자도생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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