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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평전
안병욱.안창호.김구.이광수 외 지음 / 청포도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나의 당초 100자평
이광수는 백범일지/안창호평전을 집필했다. 모두 일제시대에 위대한 선각자들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정체불명의 집단이 이광수를 변절한 친일파로 매도하더니 이광수가 쓴 안창호묘비석도 철거해버렸다. 그런데 백범일지는 보물로 지정했단다. 도산선생이 통탄할 것이다. 모두 원본을 공개하라.2020.06.08.20:44
알라딘의 종북 붉은 완장은 이 댓글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삭제했는지 그 이유를 밝혀라.
지만원박사가 얼마전 출판한 <조선과 일본>에서 김구의 <백범일지>의 실체와 말도 아닌 거짓말 부분 등을 밝혀 놓았다. 일독을 권한다. 백범일지는 김구의 백범자전을 초고삼아 이광수가 쓴 것이다. 나는 이광수가 쓴 백범일지는 보물로 지정하면서도 이광수가 쓴 안창호묘비석은 친일파글씨라며 철거해버리는 이런 정신착란적인 작자들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1962년 김구에게 건국공로훈장을 심사할 때 그 심사에 참여한 이병도,신석호를 <민족문제연구소>라는 것들이 친일파로 규정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김구의 유족은 고인이 그렇게도 건국을 반대하고 유엔의 독립국가 승인을 훼방했던 취지에 맞게 대한민국의 친일파들이 수여한 그 훈장을 반납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단체는 그 구성원들의 실명을 모두 공개하라. 아니면 모두 반국가적인 빨갱이집단으로 간주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