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카를 읽는다 철학의 정원 18
스티븐 내들러 지음, 이혁주 옮김 / 그린비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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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티븐 내들러의 책들은 모두 읽고 소장한다. 내가 구입한 책은 2019.12.9. 4쇄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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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자유의 역사
존 B. 베리 지음, 박홍규 옮김 / 바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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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당초 100자평

 

광주 5.18과 제주 4.3을 넘어 이젠 실체적인 역사를 말하는 팩트 책을 쓰는 것도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겠다는 떼한민국 더불당의 송영길 구캐으원은 어떤가? 그러던 그는 북한의 감자송을 불러 올려놓고는 그냥 한번 불러봤다고 자랑하고....이땅에서 사상의 자유는 위선적인 종부기들만 누리고 있다. 2020-07-06 12:38




알라딘 완장의 댓글검열 메일 중...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최근에 작성해주신 < 사상의 자유의 역사 >100자평 ( https://blog.aladin.co.kr/704873114/11832133 ) , 해당 도서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감상이나 평가와는 거리가 먼, 도서 서평 성격에서 벗어난 내용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이에 커뮤니티 이용 원칙에 따라 해당 100자평은 현재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 상품페이지에만 보이지 않을 뿐, 회원님의 서재( https://blog.aladin.co.kr/704873114 ) 에서는 게시되고 있습니다. ) 100자평의 경우 내용을 수정하신 후 알려주시면 검토 후 상품페이지에 보일 수 있습니다.....“2020-07-06 () 15:33


역시나 이 종북정권의 홍위병인 알라딘의 붉은 완장이 이 댓글에 위와 같이 태클을 걸고 들어왔는데 붉은 완장은 나의 이 댓글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모든 독자들 앞에 밝혀라. 이제 사상의 자유는 커녕 표현의 자유마저 탄압하려는 것인가? 늘 그래왔지만 순전히 니 마음에 안들면 망나니 칼을 휘두르는 것 아닌가? 붉은 완장은 송영길이 부른 감자송의 가사를 들어는 봤는가? 붉은 완장도 장군님을 칭송하는건가?  이건 뭐 사상이랄 수도 없는 주체사상을 찬양하면 그냥 두고 이 망국적인 종북정권의 주체사상을 비판라면 태클걸고 들어오는 정신나간 알라딘은 공식입장을 밝혀라.




2020.7.9.추신) 유튜브 조갑제tv에 7월 8일 이영훈박사가 출연한 동영상이 있다. 결국 송영길은 <반일종족주의>의 공동저자인 이영훈박사 외 3인을 고소했다고 하며 이에 이영훈박사도 맞고소를 할 수 밖에 없어 소장을 준비중이라고 한다(이승만tv참조). 송영길이 궁민을 개돼지로 보고 정치적으로 선전선동하는 것인데 꼭 시청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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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자유의 역사
존 B. 베리 지음, 박홍규 옮김 / 바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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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과 제주 4.3을 넘어 이젠 실체적인 역사를 말하는 팩트 책을 쓰는 것도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겠다는 떼한민국 더불당의 송영길 구캐으원은 어떤가? 그러던 그는 북한의 감자송을 불러 올려놓고는 그냥 한번 불러봤다고 자랑하고....이땅에서 사상의 자유는 위선적인 종부기들만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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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닦고 스피노자 - 마음을 위로하는 에티카 새로 읽기
신승철 지음 / 동녘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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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말고 새삼 저자가 누구인지....다른 저서들과 박사본문, 번역서 등도 검색해보고 결국 도중에 책을 덮고 말았다. 일단 책속의 30살 주인공은 신자유주의가 뭔지에 대해서부터 제대로 공부좀 해야 한다. 스피노자가 말하길 무지가 미신을 낳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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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의 거미 - 자연에서 배우는 민주주의
박지형 지음 / 이음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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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와 관한 책들은 다 구입하다보니 이런 책도 구입하게 됐다. 이 책은 스피노자입문서가 아니고 저자 자신의 생각을 쓴 것인데 유감스럽게도 난 저자에 대해서 전혀 공감하지도 동의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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