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의 역설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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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그랬으면 좋겠네˝식의 어처구니없는 법과 규제의 지옥에서 질식하는 대한민국을 보라. 무능한 좌파정권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온갖 법을 쏟아내지만 정작 위선적인 그들 자신은 그런 법을 지킬 생각이 없는 자들이다. 사회주의본색의 임대차3법으로 이 정권은 좌초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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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재벌 개혁인가 - 박정희 개발체제에서 사회통합적 시장경제로
박상인 지음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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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당초 100자평


이번에 이병태교수님이 <재벌이 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고>라는 책에서 문통과 김상조, 장하성과 더불어 박상인도 아주 작심하고 방대한 자료에 근거해서 신랄하게 비판했다. 정권입맛에 맞추어 우매한 대중을 현혹하는 선동적인 소설은 그만두고 이병태교수의 비판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해보라.

2020-08-05 21:07 



알라딘의 붉은 완장 최란은 왜 니멋대로 나의 댓글을 삭제하고 블라인드처리했는지 그 이유를 대라. 당신 이병태교수님의 책을 읽어는 봤는가? 박상인에 대해서 아주 원색적이라고 할 정도로 비판을 했는데 만약 이 댓글에 또 손을 대면 문통,김상조,장하성에 대한 구체적인 비판 구절을 모두 인용해놓겠다.


이 따위로 댓글농단을 계속할 것이라면 차라리 알라딘은 댓글기능을 폐지하라. 그리고 내가 요구한 커뮤니티이용지침이라는 것을 즉각 보내라. 과연 그 지침대로 다른 댓글도 관리하고 있는지 볼 것이다.


알라딘은 편집장이라는 자가 삼성독재라는 책을 편집장의 선택으로 올렸다가 독자들의 힐란을 맞고 추천도서에서 내렸던 적이 있음을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한마디로 알라딘은 재벌을 증오하는 자들의 집단으로 밖에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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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고향은 그리움이다
서정주 외 지음 / 월간조선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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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들 중 누구나 다 알만한 위선적인 종북글쟁이들의 마음의 고향은 북한이다. 알라딘의 붉은 완장 최란은 이 댓글을 블라인드처리한 이유를 대라. 그리고 내가 요구한 서류를 즉각 발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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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의 세대 - 누가 한국 사회를 불평등하게 만들었는가
이철승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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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위 C86세대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민주화운동을 한다며 화염병들고 보도블럭을 깼지만 위선적인 그들 머리속에는 좌경화된 이념만 가득하고 평등은 커녕 네편/내편 집권욕만 있다. 국정무능력은 이게 나라냐싶고 머잖아 대부분 가난하게 평등해져있을 것이다. 평등/정의는 악령의 주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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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패망과 내부의 적 - 베트남 전쟁과 통일전선전술
배정호 지음 / 비봉출판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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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은 자서전 <운명>에서 ˝베트남전에서 미국과 월남의 패망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라고 썼다. 지금 나라꼴이 베트남패망때와 거의 비슷하다. 망하지 않으면 오히려 그게 이상한거지...그런데 그거 아나? 적화통일후 한번 배신했던 자들은 또 배신할 거라며 우선적으로 숙청됐다는거?(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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