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는 국립묘지에서 추방해야 한다
김만식 지음 / 중원문화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더불어민주당이 ‘역사 뒤집기’를 본격화했다. 친일 인사로 분류된 인물이 국립묘지에 안치되더라도 ‘파묘(破墓)’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법안 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8월 13일 국회에서 열렸다. 고 백선엽 장군이 대전현충원에 안장된 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이다. 송영길 의원 등 더불어 민주당 의원 11명 공동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상훈법·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민주당 역사와 정의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강창일 전 의원은 “국립묘지에 원수가 있는데 유공자, 애국선열들이 저승에 가서 좌정할 수가 없다”고 했다.
거짓의 인물평전책을 많이 쓴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은 발제문에서 친일 인사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는 것은 ‘반헌법적 처사’라며고 했고, 이수진(서울 동작을) 의원은 “일제에 대항해 싸운 민족주의자와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주의자가 모두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인물로 추앙받는 무원칙과 혼돈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상은 오늘의 기사들을 추린 것이다.
이제 문정권의 본색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그래...자유대한민국은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가 건국하고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가 수호했으며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가 부국을 이룬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들의 국가이다. 해방이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각자 자신들이 지지하는 체제따라 민족대이동이 일어났고 그 결과는 익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 아니더냐? 현 정권이 탈북자를 배신자라고 부르는 것은 6.25때 월남한 300만의 실향민들을 배신자라고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니들이 추앙해마지 않는 김가왕족이 일으킨 6.25전쟁때의 희생자들을 안장하기 위해 국립묘지를 조성한 사람도 백선엽장군이었다. 국립묘지는 6.25의 희생자를 모시기 위한 곳이지 애초부터 정상배나 공산사회당원이 드러누울 자리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니 니들 공산사회주의자들은 더이상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의 국가에 기생충처럼 빌붙어 살지말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모두 동지들의 해골을 파들고 니들이 건국하려했고 지금도 추앙해마지 않는 북으로 가라. 이건 완전히 날강도가 집주인더러 집을 비우라는 것 아니더냐?
또한 개념없이 반일정서를 자극해 지금 일본으로 하여금 북한핵의 위협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한다는 명분과 아울러 북한핵을 소멸시키려는 미군의 전략적 이해관계에 동조 편승하는 국가전략에 따라 일본을 군사대국으로 급부상하게 하고 다시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착착 만들어주고 있는 문정권이 진정한 친일파가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