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군벌 전쟁 - 현대 중국을 연 군웅의 천하 쟁탈전 1895~1930
권성욱 지음 / 미지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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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망한 이후 모택동의 중화인민공화국정권이 들어설 때까지의 중국대륙 역사는 다들 잘 모르고 있고 책도 많지 않다. 잘해야 공산정권 중공의 역사책을 번역 소개하는 수준이고 중국전공입네 하는 학자들도 친중의 시각을 그대로 받아 적어 중공의 역사 주장을 옹호하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나는 지금 이 저자분이 쓰거나 번역 및 감수한 모든 책들을 쌓아놓고 씨름하고 있다. 다들 두께가 벽돌수준이라서 얼른 확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몇번 더 읽어야 나름대로 정리가 될 것 같다.


지금 일국사 또는 기껏해야 한중일 삼국사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읽거나 배운 사람들은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시각이 편협했고 무식했었는지를 알게 될거다. 그런 면에서 한국의 친중사대 종북 좌파역사가들은 참으로 무식하고 위선적이며 온통 거짓과 반일선동, 국뽕으로 날조만 일삼고 있었으며 교과서도 그러하다. 무엇이 문제인지는 읽어보면 알게 된다.


기자나 작가 혹은 누구든 신 춘추전국시대나 삼국지와도 같은 이 시기를 다룬 책을 삼국지나 대망같이 10권정도의 대작으로 출판한다면 확실하게 대박날거다. 지금은 다들 공산당 일당독재 사회주의국가 중국이 이대로 계속될 것이라고들 생각해서 그런지 어정쩡한 입장들인 것 같은데 나름 탄탄한 역사철학적 소신을 가지고 방향잡아 집필한다면 고전의 반열에도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블루오션에 청춘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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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앞에서 (반양장) - 한 사학자의 6.25 일기, 개정판
김성칠 지음, 정병준 / 창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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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주사파들과 김정은을 위인이라고 칭송하거나 공산사회주의가 뭐가 문제냐고 묻는 무뇌 종북 대깨문들, 특히 북한으로 수학여행을 가자고 떠드는 전라도 교육감들에게 6.25때 같이 3개월정도 공산치하에서 직접 겪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면 지금이라도 월북해서 제발 다시 돌아오지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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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에게 고함 - 미래 한국을 준비하며
자유지식인선언 엮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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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집권시절에 나온 책인데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아니 대한민국을 망가뜨리기로 작심한 종북 586주사파 정권이 장악한 지금은 그 당시보다 더 망국지경이라 뭐라 말할 수도 없다. 민주주의는 ˝개돼지같은 궁민˝이나 기생충 따위가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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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이야기 3 김명호 중국인 이야기 3
김명호 지음 / 한길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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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일당독재 사회주의국가 중공이 아직 망하지 않고 있어서 이런 책이 나오는거다. 이미 망해서 해체된 구소련 등에 관해서는 소련인 이야기... 따위의 책이 나오지 않는 까닭을 찬찬히 생각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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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이야기 2 김명호 중국인 이야기 2
김명호 지음 / 한길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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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아무것도 건질게 없는 이런 허접한 책이 어떻게 문체부 우수교양도서란 말인가? 그냥 시간 낭비다. 광고때문에 관심있더라도 그냥 빌려서 대충 한번 훑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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