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과 대동 - 민중사상의 연원과 조선시대 민중사상의 전개
이창일 지음 / 모시는사람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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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도 정도껏 해야지. 이 무슨.... 전쟁포로나 이민족이 아닌 동족 40%를 노예로 삼은 세계사에서도 그 유례가 없던 노예제사회에 웬 민중? 그 대규모 노예농장주가 무슨 대동? ˝소강˝사회는 오늘날 중국이 그토록 자랑해 마지않는 허접한 굴락 아니더냐? 위대한 북한에는 30여개의 계급이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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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라집 평전 - 한역 불경의 역사를 새로 쓴 푸른 눈의 승려
공빈 지음, 허강 옮김 / 부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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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으로 전해지는 불교경전의 대다수는 붓다의 가르침에 대해 구마라집이 소화한 철학이다. 어쨌든 있을때 장만해둔다. 유투브 동영상도 몇개 있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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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 개설
정성본 지음 / 민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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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물질문명이 인간성을 말살했다는 허접한 말을 반복하는데 그나마 육체노동에서 해방되고 수명이 늘었으니 선을 수행하는거지... 맥락은 같지만 중국불교인 선불교를 힌두교와 혼동하고 있으며 서구에 널리 알려진 일본의 선불교에 비해 존재감이 거의 없는 한국 선불교에 대해선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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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
가와다 후미코 지음, 오근영 옮김 / 평화를품은책(꿈교출판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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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tv 동영상 <강제연행 성노예설에 오염되지 않은 증언, 위안부 배봉기>(주익종 2021. 5.28.)을 시청하면 좋겠다. 


일본군위안부의 존재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으며 강제연행설을 부인하는 것. 이미 10만부 이상이 팔린 화제작 <반일종족주의>에서도 입증한 바와 같이 당시 극도의 궁핍한 생활고와 미개한 사회적 인식하에 부모가 팔아넘기거나 자발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위안부가 된 경우가 대다수라는 것. 


일본군위안부는 해방후에 바로 문제가 되지 않다가 김대중정권 들어서야 본격 강제연행설이 제기됨. 강제연행이었다면 이를 방조한 그 부모나 이웃 주민들은 도대체 뭘했다니? 또 당시 일간지에 버젓이 모집광고까지 실린 것은 뭐란 말이더냐?


위안부강제연행설을 주장하던 자들의 실체야 이미 그 더러운 가면이 다 벗겨져 버렸고, 그들은 중국을 떠도는 <탈북성노예>는 외면하고 오히려 탈북인들에게 다시 북으로 돌아가라고 회유하는 인면수심의 추악한 위선적 범죄자들이다.


지금 한국 세상은 당시 위안부 숫자에 비할 수 없이 거의 전 궁민들이 자발적 성매매와 불륜에 나서서 가히 성매매의 천국이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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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時代精神 自由民主主義의 再發明
김한응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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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의 산역사의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저자가 2021.1.에 발행한 책. 한국현대사와 함께 종부기의 내력도 기술하고 있으며 반역적 문정권과 위선자, 그리고 위기에 처한 시국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있다. 이 저자의 다른 저서들과 함께 공역서인 <시장의 재도입>도 일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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