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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
가와다 후미코 지음, 오근영 옮김 / 평화를품은책(꿈교출판사) / 2014년 8월
평점 :
이승만tv 동영상 <강제연행 성노예설에 오염되지 않은 증언, 위안부 배봉기>(주익종 2021. 5.28.)을 시청하면 좋겠다.
일본군위안부의 존재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으며 강제연행설을 부인하는 것. 이미 10만부 이상이 팔린 화제작 <반일종족주의>에서도 입증한 바와 같이 당시 극도의 궁핍한 생활고와 미개한 사회적 인식하에 부모가 팔아넘기거나 자발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위안부가 된 경우가 대다수라는 것.
일본군위안부는 해방후에 바로 문제가 되지 않다가 김대중정권 들어서야 본격 강제연행설이 제기됨. 강제연행이었다면 이를 방조한 그 부모나 이웃 주민들은 도대체 뭘했다니? 또 당시 일간지에 버젓이 모집광고까지 실린 것은 뭐란 말이더냐?
위안부강제연행설을 주장하던 자들의 실체야 이미 그 더러운 가면이 다 벗겨져 버렸고, 그들은 중국을 떠도는 <탈북성노예>는 외면하고 오히려 탈북인들에게 다시 북으로 돌아가라고 회유하는 인면수심의 추악한 위선적 범죄자들이다.
지금 한국 세상은 당시 위안부 숫자에 비할 수 없이 거의 전 궁민들이 자발적 성매매와 불륜에 나서서 가히 성매매의 천국이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