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크 vs 케인스 아이디어 전쟁 - 시대의 위기를 돌아보는 경제학사 두 거인의 날카로운 분석
토머스 호버 지음, 김효원 옮김, 이승환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하이에크는 작은 정부와 민간의 자유를, 케인즈는 간섭하는 거대국가와 개인의 예속화를 가져온다. 요즘 문정권이 가장하는 신케인지안도 돈을 더 찍어내는 것 뿐이다. 그 국채는 태어날 후손들에게 떠넘기거나 제2의 IMF를 겪거나..결국 <케인즈가 죽어야 경제가 산다>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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