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을 잘 따르는 법보다 스스로 기준을 만들고 행동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일단 시작할 것, 익숙한 무리에서 벗어나 기회를 발견할 것, 실패와 결핍을 견디며 다시 움직일 힘을 기를 것 등 ‘반골’에게 필요한 태도를 8개의 BONES로 풀어내는데대충 하면서 잘하고 싶은 마음, ‘나는 원래 이래’라는 말로 스스로를 제한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되고, 다정한 위로보다는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직설적인 문장이 많은 책이다반골은 단순히 세상에 반항하는 사람이 아닌,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고 직접 움직이며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 한 번 사는 인생, 조금 더 나답게 살고 싶다면 읽어볼 만한 강렬한 자기계발서.생각은 많은데 시작을 미루고 있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