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선택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선택 이후의 감정을 감당할 수 있는 태도는 기를 수 있다."스스로를 우유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거나,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물론이고, 별것 아닌 선택 앞에서도 자꾸 멈추고 비교하고 또 검색하고. 그러면서 자책하고 있다면~~의지 부족이 아닌 선택에 따르는 결과와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마음을 갈라놓는 거라고 이야기 해주는 책두 마음이 동시에 드는 건 비정상이 아니라 나를 지키려는 본능, '양가감정'의 작동40% 법칙, 2+α 규칙, 관계의 다이얼까지 단순한 위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도구들도 좋았고, 선택 이후의 후회를 다루는 마지막 장도기억에 남아요~결정 앞에서 자꾸 멈추는 분, 선택하고 나서도 후회가 꼬리를 무는 분께조용히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