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며칠을 고민하고,사소한 상황에 마음이 무너지면서도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어 상처받은 나를 또 탓하는 패턴을 반복해왔다면~"사람만이 문제가 아니다. 모든 것이 문제다."나를 힘들게 하는 건 외부가 아니라, 그걸 받아들이는 내 마음의 구조라는 것. 나쁜 일보다 그 일을 반복해서 떠올리는 것 때문에 더 오래 괴로워진다는 것. 타인의 짐까지 떠안고 있다'"때로는 아무런 설명도 필요하지 않다."경계를 그으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늘 참아왔다면 꼭 읽어보세요.챕터마다 실천 연습이 있어서 옆에 두고 펼쳐보게 되는 책.감정에, 관계에, 타인의 시선에 오래 발이 묶여 있었던 분들께조용히 권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