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먹으면 어른인가....어른이 된다는 건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걸 더 많이 품고,말 한마디에도 책임이 있고,감정을 드러내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것.누군가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애쓰는 동안 정작 내 마음은 점점 말라가도그래도 괜찮다고 오늘을 버티고 나면.....그게 어른의 태도고 어른의 용기고어른의 품격임을...완벽한 어른은 없다고,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아도‘내 방식대로 하루를 살아낸 나’그것만으로 충분히 괜찮은 어른이라고위로하고 위로받는 책.상담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들과 작가님의경험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완벽하지 않아도,오늘 버텼다면 그걸로 충분한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내가 나에게, 내가 누군가에게위로받고 위로를 건내게 하는 책.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