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자꾸 뒤쳐지는 날...괜히 울컥하고 주저앉고 싶은 날...너무 힘들고 아파 힘들다는 표현조차 할 수 없을 때"감정은 조절하는게 아닌 흘려 보내는 것"호르몬의 변화를 인정하고 믿고 기다려주기.40~60세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뇌과학적으로 45세부터를 최적의 전환점으로 보는 만큼축제의 시기를 보낼 수 있음을 이야기 하는 책.복잡하고 힘든 마음을 섬세하게 만져주는 책입니다'아프니까 갱년기다!!' 가 아닌 상처, 외로움,부족함 조차도 "당신은 언제나 괜찮다"라고 조용히 위로해 주는 책.이미 바닥에서 올라와본 경험이 있거나경험중이라면 그 저력은 어디 가지 않습니다.쉬는 중이여도 실력은 무르익고 있으니까요40세 이상이라면 필독!! 20~30대라면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을 무수히 많은 이야기.임상심리전문가 이현수 작가의 따뜻한 응원에 진짜 단단해지는 나를 만나게 될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