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 생활 밀착형 주제를 회화 밀착형 표현으로 말하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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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어가 안되면~~ 시원.. 스쿨 ㅎㅎ

아이가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엄마에게 질문이 많아 집니다.

그럴때마다 검색기를 돌려야 하는 엄마 ㅠㅠ

 

온라인 학습자료와 (www.siwonschool.com) 단어퀴즈, 단어장, 스토리 mp3 까지~
회화에 꼭 필요한 것들이 다 들어있네요.

 

 

어렵고 복잡한 책 구성은 이제와서 공부하기 어렵거든요.

몇번 도전했다가 실패하다보니 더 자신감이 없었는데 시원스쿨 만나고 자신감 붙네요.

 

일단 구성 자체가 맘에 듭니다.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

상황별 회화가 가득해요.

 

 

다시한번 집어 나가야 할 중요한 내용은 따로~

 

 

단어도 따로~

 

 

다좋은데 특히 좋은건 생활속에 필요한 대화들이 가득하다는 거에요.


 

 

여행 대화도 있구요.

mp3 파일을 QR코드를 이용해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음원을 듣고 있으니 큰아이가 슬쩍이 다가옵니다.

들어보고 싶다고 반복해 달라고 하네요.

저도 공부가 되지만 아이가 더 새로운 소리에 귀기울리네요.

 

 

옆에 두고 두고 보면서 말하기도 연습해야 겠어요.

 

 

이책 보면서 아이가 질문하는 것은 웬만하면 다 말해 줄 수 있을것 같아 기쁘네요.

 

영어책에서 나온 듯한 구사체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한국어 하듯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같아요.

가방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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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 뭐 어때? - 올바른 공공장소예절 지키기 처음부터 제대로 3
이지현 지음, 서현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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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나쯤 뭐 어때 라는 생각 자주 하시죠?

나 하나 편 하자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 하게 할 수 있다는것!!

아이들은 잘 알고 있을까요?

 


 

 

내아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죠

뭐든 하려고 하는건 막지 않고 싶을 정도로요..

그러나 그게 지나치면

아이도.. 다른 주변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간다는 사실!!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은 철저히 가르쳐 주고

어른도 예절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키위북스 도서들이 교과서수록도서들이 많은데요.


 

 

지정자석에 앉는것부터~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거나 큰소리치는것등은

기본적이고 기본적인 예절이기에~


 극장에서, 음식점에서, 지정좌석, 개인위생등~

나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노키즈존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모부터 예절을 지켜나가야 할 것 같아요.

 

 

도서관이라는 곳이

책을 읽는 곳이지요!!

그러기에 조용한 분위기가 되게 해야 합니다.


 

 

이런 모든 예절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게 아니지요.

부모의 본보기, 인식시키기등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상처받거나 불편함을 겪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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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유령 I LOVE 그림책
레모니 스니켓 지음, 리사 브라운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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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한 책이다 싶었다.

아이가 금붕어를 보고 집어든 책!

물고기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레 손에 잡아 든다. .

 


 

 

이책을 보며 무슨뜻인지 잘 모르는 눈치다.

나또한 설마.. 금붕어가... 죽은거?? 에이...

대부분의 아이들 그림책에 첫 시작이 죽음... ? 의아했다.

하지만 금붕어는 뒤집어 진 상태이고 색도 하얀색.. 그리고 물밖으로 나온상태..

죽음이다..

 

아이에게는 조금 아주 천천히 죽음을 알게 하고 싶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엄마들 아빠들의 마음이겠지..

하지만 반드시...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죽음..

귀여운 금붕어를 통해 죽음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금붕어는 친구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게 된다.

친구를 찾아 바닷가로 나왔지만 친구는 없다.

부두가엔 새들도 날아 다니고 사람도 있지만​ 금붕어의 친구는 없는것 같다.

그림속에 하얀 친구를 또 발견한 나지만.. 친구를 찾는 금붕어는 한없이 이동중이다.

아... 같은 물고기를 찾는게 아니구나..


 

 

친구같았던 갈매기들도 바람의 방향에 따라 이동한다.

다시 또 떠다니는 금붕어..


 

도심속에서도 바닷가에서도.. 하염없이 떠다니는 금붕어 유령..

한없이 큰 바다위에 물고기 유령들.. 그런데 작은 금붕어는 그곳이 편하지않다..

다시 돌아가야 겠다생각한 금붕어 유령..

 

 

원래의 집으로 돌아 와보니 새로운 물고기가 있다.

그렇지만 유령이 아니기에..

다시 밖으로 나가는 ..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는 물고기 유령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에 이끌려 간 금붕어 유령과 등대지기의 만남..

둘은 좋은 친구가 되었다..

그 등대지기도 유령인것..

조금 무거운 주제지만 재미있게 읽어 내려 간 책..

엄마만 조금 무겁게 느껴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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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 가슴 뛰는 꿈을 위한 작은 첫걸음 처음부터 제대로 5
허윤 지음, 윤희동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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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2-1학년 교과서 수록 도서인 키위북스 내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아이들의 꿈!!을 위해 무얼 해줘야 할까요..

아이들이 꿈이 뭐냐고 하면 모른다는 답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답일 거에요.

 

이책에는 그런 아이들의 꿈을 찾는 과정을 함께 실어 주어서

막연했던 꿈이라는 단어에서 실마리를 찾아 내는 시간이 되어 줍니다.

방울 토마토가 열렸다는 말에 아영이가 달려갑니다.

벌써 아영이는 엄마가 되었네요

방울토마토 엄마~

 


교과서 디딤돌에서는 아이들에게 지침서 처럼!!

꿈이 없다 말하는 아이들에게 희망 목록을 제시해줍니다.

고민하는것들이 담겨있어서 생각하며 이야기 하기 좋은 책이에요.

그래서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겠죠!


 

 


방울토마토들에게 이름을 지어 주기로 한 아영이!!

 


공부시간에도 온통 그생각뿐이네요.

온가족이 모여 방울 토마토 이름 짓기 가족회의가 열렸어요.

 

 


온통 방울토마토에 빠진 아영이가 자신감도 없던 아영이에서 베란다를 정원으로 가꾸고

엄마와 도서관을 가고..

좋아하는것을 위해 보내는 시간!! 투자~ 그러면서 자신의 꿈이 단단해지겠지요.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아이가 아직은 잘모르겠다고 하면서..

자기는 그림 그리는게 너무 좋다고 해요.

풍경화나 인물화보다는 캐릭터쪽을 많이 그리고 정보도 얻으려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것을 개발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

 


아영이처럼 울 아이도 꿈을 품으며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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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나무의 계절
크리스 버터워스 지음, 샬롯 보아케 그림, 박소연 옮김 / 달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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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니는 학교 후문에는 작은 숲이 있습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그 숲을 가는걸 좋아하는데요.

 


 

여기서 나오는 플라타너스, 개암나무, 자작나무, 밤나무,소나무등

자주 볼 수 있는 나무들 이에요.

 

 

 


그 나무들의 4계절을 볼 수 있는 그곳!!

그곳이 생각나는 책입니다.

나무들이 그대로 있는것 같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 마다 옷을 갈아 입고

제 모습을 뽐내고 있지요.

그 곳에서 터전을 잡고 있는 곤충, 동물들을 보는 즐거움도 있는 곳이죠.

 

봄이라는 단어 자체가 설렘이 아닐까요.

가지마다 꽃눈이, 꽃봉오리가..

점점 꽃잎을 활짝 펼치지요.

벌도, 나비도 찾아오고요.

벌의 무서움을 알게 된 큰아이는 꽃이 많이 피는 때는 그 숲을 피하려 합니다.

정말 많은 벌들이 열심히 꽃을 찾아 다니고 있거든요.

 


 

 

점점 더 커다랗고 아름드리 나무가 되는 계절 여름!!

봄과 여름에 나무들이 자란다는것!!

자연관찰 책처럼 작은 팁을 하나씩 넣어주었어요.


 

 

꽃의 황홀함에 빠져 있는 사람들 ..

그꽃이 떨어짐이 아쉬운 사람들 사이에서.. 나무들은 열심히 다음을 준비합니다.

자그만한 초록열매가 생기지요.


 

 

가을이 오면.. 나무들이 더욱더 이쁘게 물들죠.

빨강, 초록, 노랑, 주황등등

봄 못지 않게 아름다운 계절이에요.

 

 

풍성한 계절이죠.

그리고 나면 그 풍성했던 잎들이 다 떨어지고 말지요.

잎을 떨구는 이유는..

성장을 멈추고 다음 해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쉬기 위함이죠.

 

4계절 함께 하고 싶은 책

내가 사랑하는 나무의 계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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