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학을 결정하는 개념 총정리
잠실 최자매 아비(최완호) 지음 / 사람in / 202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교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모든 수학개념들로 구성되어진 사람인의 초등수학을 결정하는 개념총정리입니다.
이 책 정독을 하면 기초가 되는 초등수학은 확실히 할수 있는겁니다.

 

 초등수학교과과정표에요.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이 표 넘 잘 만든거 같아요. 수학의 전 과정이 망라되어 있어요.


이책의 구성은 수와연산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도형 측정으로 니누어져 있어요.
다 중요한것들이에요^^

수가르기 수모으기 편이에요.
개념정리로 이해하고 예제문제까지 풀어보았어요.
어렵지않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단원마다 앞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수 있는 확인문제도 실려 있습니다.
이 확인문제는 좀 심화된 문제라 생각을 더 해야하는 문제였어요.

저희 아이는 8세라 100까지의 수, 짝수와 홀수, 시간, 시계보는법 도형 정도로 공부해보았어요.
선행학습 제대로 할 수 있네요.
저도 이 책으로 다시 수학개념학습을 할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초등6년간의 교육과정을 알아볼수 있는 초등수학 개념서로써 최고입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쉽게 가르쳐 줄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

머릿속에 크고 작은 구획을 정리할 수 있는 개념학습과정을 거치면서 그 개념들을 서로 연결시키고 구조화하는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개념학습은 중요하답니다!!!
수학을 좀 더 재밌게 공부해볼수 있을 거 같습니다.
수학잘하는 아이로 키울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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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내리는 날 웅진 세계그림책 203
이와무라 카즈오 지음, 김영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아기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의 이야기입니다.
웅진주니어의 세계그림책 중 깜찍한 이쁜이들의 소나기 내리는 날입니다.

어느 여름날 오후 더운날~
아기다람쥐들은 기운이 쌩쌩~ 잘 놀고 있지요.
그런데 소나기가 내릴거라며 작은 새들이 날아가며 알려줍니다.
아기다람쥐들은 어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숲에 도착하기도 전에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아기다람쥐들은 정신없이 달립니다.
숲에 거의 다 와서 조그만 구멍을 발견합니다.
구멍 안쪽에는 아기쥐 오누이가 있지요.

아기다람쥐들은 들어가게 해달라고 한답니다.
이번엔 토끼가 뛰어옵니다.
밖은 굉장한 소리를 내며 비가 쏟아지고 천둥도 울리기 시작하지요.
구멍 안 동물들은 모두들 무서워하지요.

하늘이 밝아오고 소나기가 멈춥니다.
다같이 시소를 타러 가고 모두들 소나기 친구가 되지요.

다람쥐들은 젖은옷들을 나뭇가지에 걸어서 걸어가는데 아이가 웃더라구요.
저도 넘넘 재밌었어요.
소나기에 대해 아이랑 얘기해볼 수 있었네요.
그림들도 이쁘고 유아들이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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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아이 마주별 그림책 1
다니엘 루샤르 지음, 아델라 레슈나 그림, 박진영 옮김 / 마주별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얼룩진 아이 표지의 느낌은 슬퍼보이지요.
저희아이는 자고 있다고 하네요^^

 

 얼룩진 아이는 몸 곳곳에 난 하얀점들에게 제발 떠나달라고 하지만 점들은 떠나기는 커녕 하얀점들은 점점 자라납니다.
자꾸만 커져갑니다.
친구들은 얼룩진아이의 모습에 처음에는 신경쓰진 않았지요. 늘 재미나게 놀았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친구들은 변합니다.
점박이 강아지라고 놀립니다

 

 아이들은 계속 점박이 강아지라고 놀립니다.
얼룩자 아이는 그만하라고 말하고 울고 또 울지요.
가장 친한 친구도 엄마가 같이 놀지 말라고 했다며 떠나 버립니다.
얼룩진 아이는 당당해지고 싶어집니다.
옷으로 점을 가려보지만 도움이 되지 않아요.
당당하게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아무도 못보게 어두울때만 밖에도 나가봤지만 그것도 도움이 되지 않지요.

얼룩진 아이를 놀리던 아이들처럼 얼룩진 아이도 친구들을 놀려봅니다.
그러자 친구들도 우니까 오히려 기분이 좋지 않게 되지요.
사과를 하고 친구들은 울음을 그치고 얼룩진 아이를 봅니다.
얼룩진아이는 자기 몸에 있는 점을 보여주자 친구들은 웃으며 함께 놀게 됩니다.
그때 다른 아이들이 얼룩진 아이를 보고 괴물이라며 놀립니다.
그림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얼룩진 아이는 몸에 하얀점들을 그리고는 진짜 얼룩이가 되었다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도 보고 웃고 지나가던 사람들도 웃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할 줄 알게 되자 비로소 당당해집니다.

누구나 콤플렉스가 있지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당당해지자고요.

학교생활을 하면 분명 이런일들이 생길거에요.
미리 아이와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얼룩진아이라면 어땠을지 얘기도 나눠보았어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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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제일 못된 아이 그림책 마을 37
단지 아키코 지음, 유문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위즈덤하우스의 동네에서 제일 못된 아이~
주인공 아이인데 천진난만하고 장난꾸러기 같지요~
학교다닐 때 꼭 심술쟁이 있잖아요.
전 옛날 생각이 쏙쏙 떠오르더라구요.

 

 친구들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는걸 좋아하는 이 아이의 이름은 심술쟁이랍니다.
특기는 심술부리기입니다.
마침 이 모습을 본 유령이 같이 이 동네 아이들을 겁먹게 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심술쟁이는 싱긋하며 고개를 끄덕이지요.
유령들은 변신하거나 큰소리를 내며 아이들을 겁주는 연습을 하고 있었지요.
그것을 보고 심술쟁이는 유령들에게 더욱 더 달려듭니다.
하지만 유령들은 난리가 났지요.
심술쟁이가 유령들보다도 더 심하게 무서운 아이로 변해버렸어요
심술쟁이를 데러왔던 유령도 어디론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리고 심술쟁이는 자기 동네로 돌아옵니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친구들을 만났는데
친구들은 심술쟁이를 보고 아이들은 한명씩 돌아가며 어깨를 톡톡 토닥여 주지요.

심술쟁이는 천천히 심호흡을 하고는 싱긋 웃으며 마무리됩니다.

아이랑 웃으며 잘 보았습니다.
그림들이 알록달록 이뻤어요♡
유령이 등장하니 좋아했어요. 친구들 이야기라 더욱 더 좋아했구요.
친구들을 괴롭히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동네에서 제일 착한 아이가 되자고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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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버스 정류장 감동이 있는 그림책 14
여주비 지음 / 걸음동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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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거리 버스정류장~
제 어릴적 시골 버스정류장 모습들이라 많은 공감이 되더라구요.
그림들도 정겹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요새 아이들은 이런 정겨운 시골모습 잘 모를거에요.
엿생각도 나고 감동도 있어서 아이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도 이 책으로 인해 시골 버스정류장 모습을 보며 흐뭇해했어요.

 

 삼거리버스정류장은
엄마가 시장에 가서 아이들은 모두 엄마를 마중나가지요.
아이들은 엄마를 기다리며 버스한대가 정차하고 내리는 누군가를 바라봅니다.
엄마가 입고갔던 옷에 대해 아이들은 얘기를 나누지요.
동네할머니가 지나가시면서 아이들에게 엄마 기다리냐며 물으시곤 알사탕 먹으라고 주신답니다.
어릴때 많이 먹던 알사탕이네요.

아이들은 먹고싶은거를 대답하며 놉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엄마가 버스에서 내리시지요.
엄마는 사탕과 핫도그를 사오셨어요.
야이들은 정말 행복해하지요.

삼거리버스정류장은 기다림이 행복한 버스정류장^^

저희 아이는 저희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이곳 버스정류장이름을 알려주니 안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이젠 집앞 버스정류장이름은 외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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