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 재미있는 영어 인문학 이야기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준만 교수의 책들 중 좀 다른 느낌이 나는 책이다. 미국 그리고 영어에 대해 한 걸음 더 친숙해진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데이비드 실즈 지음, 김명남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음, 인간의 영원한 주제며, 해결하고 싶은 숙제 같은 것이다.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누구에게는 빨리 오기를 바라는 것이기도 하다. 작가의 죽음에 대한 많은 선배들의 글들, 작가가 수집한 자료들, 그리고 더불어 작가의 아버지를 통한 삶과 죽음에 통찰들이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국식 룰렛
은희경 지음 / 창비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제 읽어도 은희경 작가의 책은 늘 깊은 울림(?)을 가져다 준다. 한편 한편이 가슴 속에 무언가를 느끼게 해 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복종
미셸 우엘벡 지음, 장소미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밀독서단‘에서 보고난 뒤 재미있겠다 싶어 읽기 시작했다. 역사의 가정이란 없지만,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한다. 우리의 삶에 대한 고민들... 우리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왜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지에 생각해 보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소리 없이 인류의 문명을 위협하는 붉은 재앙
조나단 월드먼 지음, 박병철 옮김 / 반니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녹과 관련된 일이 가끔 업무와 관련이 있을 때도 있어서 기대가 컸던 것 같다. 조금은 내용이 두서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내용 자체는 접근이 참신했던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