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드라마다 주제가 있는 미국사 2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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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미국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 미국이란 나라의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여러 가지 주제별로 접하다 보니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한결 수월해진 느낌이다. 짧은 역사 속에 만들어진 문화다 보니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느낌은 사실일 수 밖에 없다. 유럽 사람과 문화와는 또 다른 면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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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주제가 있는 미국사 1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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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를 언젠가 읽어 보려 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미국 주제사 3권 중 첫 책... 미국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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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제1회 문학동네신인작가상 수상작, 3판 김영하 컬렉션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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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옹호(?) 이런 말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한편 한편 아껴서 두고 읽고 싶은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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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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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한 김연수 작가의 책... 많이 들었던 만큼 손에서 놓을 수 없고 역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썼다고 했던 많은 시들이 인상 깊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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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K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이리나 레인 지음, 강수정 옮김 / 예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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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를 읽은 적이 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왠지 이런 책들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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