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미국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 미국이란 나라의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여러 가지 주제별로 접하다 보니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한결 수월해진 느낌이다. 짧은 역사 속에 만들어진 문화다 보니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느낌은 사실일 수 밖에 없다. 유럽 사람과 문화와는 또 다른 면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