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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비네 지음, 이주영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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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2차 세계대전은 늘 흥미로운 소설의 소재가 되는 것 같다.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소설은 언제 시작하지? 하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새로운 소설 형식 또한 나에게는 참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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