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책방을 통해 알게 된 이기호 작가, 너무 너무 마음에 와 닿고 눈에 잡힐 듯 선명하다. 행정동, 밀수록 가까워지는, 김 박사는 누구인가?, 저기 사람이 나무처럼 걸어간다, 탄원의 문장, 이정-저기 사람이 나무처럼 걸어간다 2, 화라지송침, 내게 너무 윤리적인 팬티 한 장,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