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인류 5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시리즈가 끝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읽어가면서 예전 내용들이 기억나기 시작했다.
작가의 상상력, 빠른 전개, 예측 불허 이제 소설의 끝을 향해 달려가니 조금 아쉬운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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