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뒤의 작가의 말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구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의 다른 추리 소설과 색다른 느낌이었고 어릴 때 보았던 홍콩 르와르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추리 소설의 재미는 반전에 있는 데 색다른 반전을 가져다 주는 것이 또 하나의 재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