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
마종기 지음 / 문이당 / 2003년 5월
평점 :
품절


인상 깊은 제목. 시인의 마음처럼 순수하고 아파하고 깊이 사고하며 주위의 살피며 살고 싶어진다.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을 더 깊게 누리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