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저속노화 운동법 - 몸의 시계를 늦추는 생활습관
안병택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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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의학이다

꾸준한 운동은 건강과 직결되며, 질병을 예방하고 몸을 관리하는 데 꼭 필요하다.

그러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고, 노화를 가속화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 책은 분명히 짚어 준다.

실제로 남편이 운동 중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했던 경험이 있어, 이 책의 내용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누구에게나 같은 운동이 좋은 것은 아니며,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유연성 운동,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을 균형 있게 소개하며, 생활 속에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한다.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저속노화의 핵심이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다.

또한 운동뿐 아니라 뇌 건강의 중요성도 함께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과정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는 뇌의 협동을 강화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몸과 마음을 함께 관리하는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하루 10분 저속노화 운동법』은 무리하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운동 습관을 제안하는 책으로, 누구나 자신의 속도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집밖에서 하는 하루 30분 저속노화 운동

이 책은 집밖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하루 30분 저속노화 운동을 중심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노르딕워킹, 수중체조, 태극권, 체어요가, 근력운동 등은 관절과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들이다. 특히 연령과 체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운동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혼자서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부상 예방과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운동뿐 아니라 식습관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한다.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음식 선택이 필수적이며, 반대로 잘못된 식습관은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당질 섭취는 노화를 가속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잎채소를 자주 먹고, 고구마나 감자처럼 당질이 많은 채소는 밥을 먹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제안한다.

저녁 식사는 되도록 소량으로 하여 위를 조금 쉬게 해주는 것이 건강과 저속노화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운동 후에는 몸을 편안하게 해 주는 건강한 차를 마시는 습관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는 점도 실천해 보고 싶었다.

이 책은 운동과 식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생활 속 저속노화 방법을 제시하며, 무리하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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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의 그거 아세요?
박병욱 지음, 과나 원작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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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과나의 그거 아세요?

사운드와 함께 웃음이 빵! 터지는 잡학상식 책

사운드와 함께 듣는 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웃음이 빵빵 터지는 책.
바로 《과나의 그거 아세요?》 예요.

“그거 아세요?”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들에
아이도, 엄마도 같이 깔깔깔 😆

문어의 심장은 세 개래요!
세 번을 찔… (아이 말에 엄마 웃음 폭발)

책 읽다가 갑자기
“엄마 도파민 부족해?” 하더니
“누워서 발바닥 치기 해볼까?”
그래서 둘이 누워서 발바닥 치며
또 깔깔깔… 🤣

이게 발바닥을 쳐서 기분이 좋아진건지,
너랑 이러고 있는 내가 웃긴 건지 🤣

“엄마, 산세베리아 키우자!”
“손가락 두 개로 소세지 보니까 신기방기!”

이런 엉뚱한 이야기까지 이어지며
책 한 권이 우리 집 웃음 버튼이 됐어요.

계란 삶는 기가 막힌 방법,
귤락 , 친구와 모눈종이에 오목 두었던 에피소드…
잡학상식이 웃음 속에 쏙쏙 들어와요

“시인이 한 명이면?”
“원! 시! 인!”
아재개그까지 장착 완료 😂

아이 말 한마디가 이 책을 딱 설명해 줬어요.

“이거 학교에 가져갈래!”

재미있어서 웃다가,
어느새 지식이 머리에 남아 있는 책.

초3이 강추 강추, 엄지척 👍 한 책입니다.

#과나의그거아세요
#초등책추천
#어린이책
#초등교양서
#지식책
#잡학상식
#웃긴책
#배꼽잡는책
#호기심폭발
#도파민책
#재미있는책
#아이와함께
#엄마랑책읽기
#과나의그거아세요
#초등책추천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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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의 그거 아세요?
박병욱 지음, 과나 원작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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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과나의 그거 아세요?

사운드와 함께 웃음이 빵! 터지는 잡학상식 책

사운드와 함께 듣는 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웃음이 빵빵 터지는 책.

바로 《과나의 그거 아세요?》 예요.

“그거 아세요?”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들에

아이도, 엄마도 같이 깔깔깔 😆

문어의 심장은 세 개래요!

세 번을 찔… (아이 말에 엄마 웃음 폭발)

책 읽다가 갑자기

“엄마 도파민 부족해?” 하더니

“누워서 발바닥 치기 해볼까?”

그래서 둘이 누워서 발바닥 치며

또 깔깔깔… 🤣

이게 발바닥을 쳐서 기분이 좋아진건지,

너랑 이러고 있는 내가 웃긴 건지 🤣

“엄마, 산세베리아 키우자!”

“손가락 두 개로 소세지 보니까 신기방기!”

이런 엉뚱한 이야기까지 이어지며

책 한 권이 우리 집 웃음 버튼이 됐어요.

 
 

계란 삶는 기가 막힌 방법,

귤락 , 친구와 모눈종이에 오목 두었던 에피소드…

잡학상식이 웃음 속에 쏙쏙 들어와요.

“시인이 한 명이면?”

“원! 시! 인!”

아재개그까지 장착 완료 😂

아이 말 한마디가 이 책을 딱 설명해 줬어요.

“이거 학교에 가져갈래!”

재미있어서 웃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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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가 되는 법 읽기 친구 꼬북
김지영 지음, 김보라 그림 / 한빛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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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으로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복덩이가되는법
#한빛에듀
#초등추천도서
#그림책추천

한여름, 29도가 넘지 않으면 에어컨도 못 켜고
선풍기 한 대로 버텨야 하는 집.
속상한 홍구는 엄마 심부름으로 관리실에 갔다가
경품 응모권을 받게 되는데, 번호가 무려 ‘444’…
하나만 있어도 기분 나쁜 숫자인데 세 개나 겹쳐 더 속상해요.

반면 복덩이 유준이는
요상한 주문을 외우더니 770번을 뽑고,
짝꿍도 되고 싶은 아이와 짝이 되고,
길 가다 돈을 줍고, 받아쓰기까지 잘 보는
그야말로 ‘운 좋은 아이’예요.

홍구는 속상하지만
연지가 속상할까 봐 꾹 참고 이해해 주는 모습이 참 마음에 남아요.
유준이처럼 가위바위보 연습도 하고,
행운의 편지도 쓰며 좋은 기운을 불러보는 아이들 모습에
우리 어릴 적 생각도 나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

이벤트에 탈락했던 기억,
경품에 당첨돼 아빠가 뛰어나갔던 추억까지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결과보다 그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홍구는 과연 원하던 경품에 당첨됐을까요?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운’과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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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가 되는 법 읽기 친구 꼬북
김지영 지음, 김보라 그림 / 한빛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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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으로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복덩이가 되는 법






한여름, 29도가 넘지 않으면 에어컨도 못 켜고

선풍기 한 대로 버텨야 하는 집.

속상한 홍구는 엄마 심부름으로 관리실에 갔다가

경품 응모권을 받게 되는데, 번호가 무려 ‘444’…

하나만 있어도 기분 나쁜 숫자인데 세 개나 겹쳐 더 속상해요.



반면 복덩이 유준이는

요상한 주문을 외우더니 770번을 뽑고,

짝꿍도 되고 싶은 아이와 짝이 되고,

길 가다 돈을 줍고, 받아쓰기까지 잘 보는

그야말로 ‘운 좋은 아이’예요.



홍구는 속상하지만

연지가 속상할까 봐 꾹 참고 이해해 주는 모습이 참 마음에 남아요.

유준이처럼 가위바위보 연습도 하고,

행운의 편지도 쓰며 좋은 기운을 불러보는 아이들 모습에

우리 어릴 적 생각도 나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





이벤트에 탈락했던 기억,

경품에 당첨돼 아빠가 뛰어나갔던 추억까지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결과보다 그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홍구는 과연 원하던 경품에 당첨됐을까요?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운’과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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