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마녀래요 - 2단계 문지아이들 6
E.L. 코닉스버그 지음, 윤미숙 그림, 장미란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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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마녀래요>라는 이 책은 내가 뉴베리상을 탔다는 이유로 이책을 산 것이다. 처음에는 이 책이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라고도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늘 혼자서 지내던 엘리자베스가 나무위에있는 제니퍼를 처음만나서 친구가 되고, 그래서 엘리자베스가 제니퍼에게 마녀 수업을 받았다. 그렇게 지내며 둘이 사이는 친해지게 되었는데, 제니퍼가 한 두꺼비를 가지고 와서 엘리자베스와 함께 지내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날 제니퍼가 마법약을 만들거라면서 그 두꺼비를 집어넣으려고 했다. 엘리자베스는 그 두꺼비와 정이 많이 들어서 제니퍼에게 하지 말라고 하며 제니퍼의 허리를 쳤다. 그리고 두꺼비가 땅에 떨어지고 그 두꺼비는 멀리 도망갔다. 그러자 제니퍼는 엘리자베스에게 '넌해고야!'라고 말했다.

나는 제니퍼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마법약을 만들때 두꺼비를 쓸것이면 아예 처음부터 정을 들이지 말아야지,,,, 엘리자베스의 마음이 그때 너무 아팠을 것이다. 뒤의 결론을 알고싶으시다면 그 책을 사서 보세요! 아주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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