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 - 무엇이 우리의 노년을 결정하는가
마르타 자라스카 지음, 김영선 옮김 / 어크로스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궁금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 - 디지털 시대, 어떻게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존 카우치.제이슨 타운 지음, 김영선 옮김 / 어크로스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년에 출간된 ‘공부의 미래‘의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 안내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제목 참 시의적절하게 잘 바꿨네요, 기획력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회화 스케치
e4k 지음 / 능률영어사 / 2004년 1월
평점 :
품절


서점을 어슬렁 거리다 뒤적거리게 된 책인데요..한마디로 필이..왔습니다..^-^ 렛츠룩에 포함된거 보면, 제 필두 어느정도는..되는거겠죠?(실은 알라딘도 물건 볼줄 아네..가 솔직한 심정이랍니다.^^;;) 다른 말씀은 안드릴께요..렛츠룩이 앞부분이 아니라 조금 뒤를 보여주었다면.. 제가 절대 첫 리뷰어일리가 없을 거라는 점입니다.(학원 기초회화2달 몫을 합니다.) 저답지 않게 단정적인 어투네요..(소심人이거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침형 인간 성공기 - <아침형 인간> 저자의 2003년 최신작
사이쇼 히로시 지음, 공병호 엮고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11월
평점 :
품절


이 책과 아침형 인간을 읽고 제가 행동으로 옮긴 것들입니다.

1.한 시간 일찍 일어나기 (30분 일찍은 오히려 더 잠이 달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2.짧은 간격으로 알람 울리기 (5분 간격은 잠와요. 2분, 1분 간격으로 알람소리 나게 했어요-책에서 처럼 동시에 울리게 하고 싶었지만 알람시계가 없어서)

3.가장 중요한 활동하기 (마음가짐 관련 책도 읽고, 어학 공부도 하고 있지만, 이게 제일 어려워요.욕심이 커서라고 다독이고 있긴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책 읽은 바로 다음날부터 실천에 옮길 수 있었답니다.^^v

지금은 나도 마음먹으니 실천으로 옮길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랑, 계획하는 삶을 살고 있구나라는 뿌듯함과 함께, 소중한 그 시간을 알차게 채워줄 양서를 찾는 모습까지 긍정적인 면이 부각되는 것 같아 기쁩니다.

이 책이 여러분께 더 좋은 영향을 준다면 배아파서 어쪄죠?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훌륭한 교사는 이렇게 가르친다
제임스 M. 배너 주니어.해럴드 C. 캐넌 지음, 이창신 옮김 / 풀빛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다른 이유로 책을 검색하다가 관련도서 목록에 올라온 이 책에 반가운 마음이 앞서 리뷰를 쓰지 않을 수 없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일까? 먹는 음식은, 입는 옷은, 심지어 한 번보고 버려지는 잡지는 아무렇지도 않게 돈을 지불하면서, 그와 비슷한 가격의 아니 심지어는 그보다 적은 가격의 돈을 지불하면서도 책을 구입할 때는 그 책의 가치와 효용성을 따지게 된다. 한 권의 책에서 단 한 줄이 의미있어도 그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속으로 되내이면서도, 현실에서 돈을 지불할 때는 어찌나 바르르 떨리는지..

또 그렇게 계산속을 따져 구입한 책들은 왜 먼지만 쌓여가는지.그럴때 가끔 드는 생각이 있다. 이 책이 얼마만큼 효용이 있을까?라고 계산하지 않게 하는 책이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책이 아닐까..라고.

이 책이 그런 책이었던 것 같다.(사실 확신은 부족함^^;) 주위에 여러 권의 책이 있었는데, 대강의 내용을 확인하면서 확신 같은 것이 왔었던 것 같다.(아..아직도..^^;;)

같은 날 공병호님이 쓰신 아침형인간의 실제(?)를 읽고, 이 책을 구입한 뒤 다음날 부터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30분 동안 이 책을 한 챕터씩 읽었다. 10가지 지침과 머릿말, 꼬릿말이 있으니 12일이면 되는데, 첫날과 마지막날, 마지막날 전날은 호기심이 넘쳐 두 챕터를 읽어서 9일 만에 한 번 읽고, 오늘 아침엔 다시 읽기 시작하고 있다.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며 (의식하지 않으려 했지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내 안의 내가 깨어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었기때문에 스스로 이전과 다른 교사가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면 이전에도 이미 나는 꽤 괜찮은 교사였다는 걸, 지금도, 앞으로는 더욱 더 괜찮은 교사이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이 나에게 이런 긍정을 주었다.

어쩌면 아침형 인간과의 시너지 효과 때문에 이 책의 의미가 더욱 상승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 어떤가. 두 책이 서로에게 상승효과를 주었기에 나의 어제, 오늘, 그리고 앞으로가 더욱 의미있어 질텐데. 나로서는 환영할 일이다.

지루한 걸 정말 싫어하는 성격인데, 이책은 반복해서 몇 번을 읽게될지 짐작하기 어렵다. 함부로 추천하기도 두렵다. 나와 다른 반응이 나올까봐. 앞서 리뷰를 쓰신 분이 그래서 너무나 반갑고,기쁘다.오늘은 용기를 내서 이 책을 추천해봐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