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을 읽는건지, 읽은 걸 알려주고 싶어서 말이 많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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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와 관련된 논문을 쓰려는 학생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부터 찬찬히 또한 처음답지 않은 알찬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현재 가장 갖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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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이미 너무나 멋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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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가 만든 책이라면야..라는 믿음의 근원지가 되어준 고맙고도 소중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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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쟁이에 연재된 내용을 복사해서 나눠주었던 기억이 난다. 1권이 있으니 이제 4권 남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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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볼까? |
 | 노란 양동이
모리야마 미야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양선하 옮김 / 현암사 / 2000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0월 26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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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을 걸..*참고:시리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