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베티에게 물어봐
서은영 지음 / 시공사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요즘 따라 패션과 사랑,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민이 늘어났다.

이때 눈에 들어온 것이 책'베티에게 물어봐' 였다.

스타일 멘토인 베티(서은영)가 고민상담자나 친근한 친구처럼 스타일 고민에 대한 것을 풀어준다.

베티에게 물어본 질문들에 대해 친절하고 재치있게 대답해주고 몇가지 팁에 대하여 알려준다.

아직 학생인 내가 정말 고민하고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정말 맘에 든다.

아직까지도 청소년기라 그런지 패션과 사랑에 대해 특히 관심이 많다.

딱딱한 글 형식으로 되어 있지 않고 이해하기 쉽고 알아보기 쉽게 그림을 활용하여 설명한 것이 가장 맘에 든다.

베티가 알려준 팁 대로만 한다면 조금은 더 나아보이고 이뻐보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공감 100% 가는 해답들인 것 같다.

나도 친구들에 고민에 좋은 해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그런 친근하고 편안한 친구가 되고 싶다.

이런 점에서 베티에게 본받을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지루하고 딱딱한 책을 저리 가라다.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고 편안하고 언제나 읽어도 좋은 그런 책인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좋았고 공감할 수 있었던 부분이 '베티!입을 옷이 없어요'라는 탭이였다.

한 번 나갈려고 하면 옷장앞에 기본 1시간이다.

집에 옷을 쌓였지만 옷없다고 매일 투덜거리고 뭐입을까 한 참을 고민한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옷고르는데 시간이 다 간다.

베티의 대답이 너무 유행만을 따르지 말고 자기의 개성을 찾아가고 어울리는지 고려하면서 옷을 사라고 했다.

유행을 안따르자니 뒤쳐지는 것 같아 소외감을 느끼고 유행만 따르자니 나의 개성이 없어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가장 나에게 어울리는 것은 나의 개성에 딱 맞는 것 같다.

한 번 입어서 질리는 것이아니라 잘 배치를 해서 여러 번 입어도 새 것처럼 질리지 않는 그런것....

'베티에게 물어봐' 책을 통해서 스타일에 대해 관심이 부쩍 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패셔니스타도 꿈꿔보고 패션 상담원도 꿈꿔보고 참 여러가지 나만의 꿈을 꿀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내가 패션 꽝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것도 나만의 개성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스타일 멘토 베티의 말을 들으니 조금은 스타일에 대해 이해갈 것 같다.

스타일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베티에게 물어보는 것은 어떨까?

나의 고민을 상담해준 베티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베티 고마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인 전용복 - 옻칠로 세계를 감동시킨 예술가의 꿈과 집념의 이야기
전용복 지음 / 시공사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한국인 전용복....

 

제목과 내용이 얼핏보기에 낯설고 복잡해서 학생인 내가 이해하기 힘들 줄 알았다.

 

이해하고 또 다시 반복하여 읽다보니 한국인 전용복에 대해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용복은 예술가로 옻칠을 세계로 알린 사람이다.

 

옻칠은 가구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 같다.

 

tv나 전시회에서도 옻칠을 본 적이 있다.

 

화려하고 멋스러운 옻칠.........

 

보기만 해도 눈정화되고 정말 이쁜 것 같다.

 

전용복의 옻칠을 체험해보고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완벽한 옻칠을 하기까지의 전용복의 노력..

 

그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두고두고 많이 읽어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아직은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더읽어보고 더 좋고 많은 내용을 알아 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희망특강 파랑새 - 우리 시대 최강 리더 10인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MBC <희망특강 파랑새> 제작팀 지음 / MBC C&I(MBC프로덕션)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학생 신분으로 무안한 꿈과 희망을 꾸는 나...

 

매일 듣는 말이 '넌 머리는 있는데 왜 공부를 안하니?'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공부하는 마음은 있으니 실천이 되질 않아 그 동안 헛되게 산 것 같아 후회된다.

 

그런데 '희망특강 파랑새'를 읽고 나서 희망을 느끼게 되었다.

 

성공한 금난새, 김연아, 김인식, 박지성, 반기문, 스티브 김, 안효주, 엄홍길, 이상묵, 이외수 님의 이야기를 읽으니깐 자신감이 생겼다.

 

학생의 시간은 약 6년정도 남았는데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하면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박지성'의 스토리...

 

평발의 어려움을 딛고 끝없는 노력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선수가 되었고 멘유에 들어가 우리나라를 널리 알리기도 하였고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성공한 사람들의 희망 메시지를 보니 힘이 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나도 깊은 노력끝에 성공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깊은 다짐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마존의 눈물 - MBC 창사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김윤정 지음, kyomong 그림, MBC「아마존의 눈물」제작팀 원작 / MBC C&I(MBC프로덕션)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내가 MBC에서 정말 인상깊고 감동있게 본 다큐멘터리...

 

바로 '아마존의 눈물'이다!

 

처음에 다큐멘터리라 하여 지루할 줄 알았던 나의 고정관념을 깨 가족과 함께 즐기며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린이가 꼭 봐야 할 환경동화! 아마존의 눈물!

 

그림도 내용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아마존에서는 지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생물체들이 많이 살고 있었고 많은 부족들이 한 마을을 이루면서 살고 있었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족은 바로 '조에 족'

 

조에 족은 입안에 구멍을 뚫어 부족을 상징하는 뽀뚜루를 끼고 있었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다 끼고 있었다.

 

처음엔 아프긴 하지만 끼고 있다보면 괜찮다고 한 조에 족들..

 

그 외 마루보 족 ,마티스 족, 와우라 족 등이 있었다.

 

처음보는 사람들의 관경이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두려움의 대상이아닌 천진난만한 사람들이였다.

 

잘 웃고 가족을 이루고 사랑도 하는 우리와 별 다를것이 없었다.

 

아마존의 사람들은 대부분이 아무것도 입지 않을 체로 살고 있었는데 거기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벗고 다니고 옷 자체를 모르거나 안 입는 듯 했다.

 

예전에 백인들이 아마존에 관광사업을 하려고 아마존에 와서 각종 전염병이며 부족 사람들의 식량도 빼앗아가고 그것도 모자라 노예로 삼아 부려먹기까지 했다고 했다.

 

그것을 들으니 마음이 아팠고 현대 사람들에 이타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백인들 때문에 나무도 예전보다 줄었고 목숨을 이른 부족사람들도 많다고 했다.

 

많이 생물들이 살지만 생물의 종류도 줄었다고 한다.

 

아마존의 부족들을 없애는 나쁜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아마존을 보호하고 보호지역으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종종 들게 했다.

 

우리와 다름없이 꿈과 희망이 있는 부족들의 아이들..

 

언어와 생활하는 방식이 다를 뿐 우리와 다른 것이 없었다.

 

'아마존의 눈물'을 보니 교훈이 많이 남는 것 같다.

 

어린이들이 꼭 읽어봐야 환경동화이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다른 평화롭고 맑은 세상을 엿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계속 읽어봐도 후회하지 않을 좋은 책이라 소장가치 있는 책인 것 같아 MBC '아마존의 눈물' 제작팀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 경청
제임스 셜리반 지음, 김상환 옮김 / 미다스북스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경청이란 말을 처음들어보았을 때..

 

처음엔 어려워 이해하지 못하고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경청을 읽고 나는 경청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경청에 대해 정말 잘 나와있어 집중하게 되고 또 귀기울여 지는 것 같다.

 

책을 끝까지 읽었을 때 나는 경청하게 되었다.

 

다른사람이 말할 때 항상 경청하고 매일 여러번 경청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읽기 전 표지에서 나왔다시피 '이병철 회장이 아들 이건희에게 물려준 가장 귀한 선물- 경청'이라는 말을 보았을 때

 

경청이 뭐그리 대단한 것이길래 아들에게 경청이라는 귀한 선물을 물려주었을까? 하며 길게 생각해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현제 경청을 읽은 후 ...

 

이병철 회장이 왜 아들에게 이 귀한 선물을 주었는지 알게 되었다.

 

나도 이 책을 통해 귀한 선물 경청을 받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청은 정말 사람의 대인관계도 원활하게 해 줄 뿐아니라 살면서 도움이 정말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경청을 하게 된다면 훌륭하게 될 수 있을 뿐더러 좋은 교훈으로 남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경청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하나 좋은 사진들이 등장한다.

 

책을 읽을 때 글만 보면 눈아프고 머리아프니 사진들도 보면 머리 순환도 되 좋을 듯 싶다.

 

그 사진들을 보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나 예를 통하여 이해도 더 쉽게 가고 뜻 깊게 알아볼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경청을 실천하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이미 경청을 실천하고 있는 경청자이다.

 

경청을 한다면 손해 볼 것이 전혀 없고 작은 교훈과 힘을 불어넣어준다.

 

자기 자신이 경청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이 책을 봐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우리 모두 경청자가 되는 것은 어떨까?

 

경청자가 되어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여러번 읽어도 정말 좋은 책이다.

 

경청의 힘을 얻어 기분 좋고 보람된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