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 경청
제임스 셜리반 지음, 김상환 옮김 / 미다스북스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경청이란 말을 처음들어보았을 때..

 

처음엔 어려워 이해하지 못하고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경청을 읽고 나는 경청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경청에 대해 정말 잘 나와있어 집중하게 되고 또 귀기울여 지는 것 같다.

 

책을 끝까지 읽었을 때 나는 경청하게 되었다.

 

다른사람이 말할 때 항상 경청하고 매일 여러번 경청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읽기 전 표지에서 나왔다시피 '이병철 회장이 아들 이건희에게 물려준 가장 귀한 선물- 경청'이라는 말을 보았을 때

 

경청이 뭐그리 대단한 것이길래 아들에게 경청이라는 귀한 선물을 물려주었을까? 하며 길게 생각해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현제 경청을 읽은 후 ...

 

이병철 회장이 왜 아들에게 이 귀한 선물을 주었는지 알게 되었다.

 

나도 이 책을 통해 귀한 선물 경청을 받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청은 정말 사람의 대인관계도 원활하게 해 줄 뿐아니라 살면서 도움이 정말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경청을 하게 된다면 훌륭하게 될 수 있을 뿐더러 좋은 교훈으로 남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경청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하나 좋은 사진들이 등장한다.

 

책을 읽을 때 글만 보면 눈아프고 머리아프니 사진들도 보면 머리 순환도 되 좋을 듯 싶다.

 

그 사진들을 보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나 예를 통하여 이해도 더 쉽게 가고 뜻 깊게 알아볼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경청을 실천하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이미 경청을 실천하고 있는 경청자이다.

 

경청을 한다면 손해 볼 것이 전혀 없고 작은 교훈과 힘을 불어넣어준다.

 

자기 자신이 경청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이 책을 봐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우리 모두 경청자가 되는 것은 어떨까?

 

경청자가 되어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여러번 읽어도 정말 좋은 책이다.

 

경청의 힘을 얻어 기분 좋고 보람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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