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일의 중요성, 이 자발성은 조직을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인정하는 기초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 역시 지시받고 하는 일은 어리석음을 양산하고 스스로 한계를 만들고 행동하게 된다. 적당주의의 출발점이다. 조직내 다수 학습된 무기력으로 타협한 구성원이 눈에 보일 정도면 뚜렷한 대안이 없는 한 자연스레 스마터도 어리석음에 동참아닌 동참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