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물은 발매가 되면 꼭 확인을 해 보는 편인데
마음에 듭니다.
같은 나이의 주인공들이 한 집에 살면서
적당한 수위의 서비스씬들이 나오는데 수위가 높지는 않아서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네요.
세탁소를 운영하는 주인공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잔잔한 일상물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겉표지에서 봤던 느낌 그대로의 만화네요.
가볍게 연예요소도 있고 그림체가 마음에 드시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닏자.
처음엔 평범한 스포츠물인거 같다가 점점 판타지처럼 변해가는데
테니스라기 보다는 무협지 보는 느낌이라서 호불호가 좀 있을 수 있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게 재미있었습니다.